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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다음날

테오시스 |2024.10.10 10:32
조회 413 |추천 0

거기 있었다

스며든다

군대간다

되돌아본다

다시한다

방해한다

이놈들이

별을 만드는 기분으로

지휘한다

 

그녀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나의 열망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녀는 신선하게 당황스러웠다

그는 전쟁의 그림을 갖고 있었다

그들의 용맹한 과거의 시간은 나를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가득 차 있다

내안에

고개를 들었다

파란불이다

그녀가 그가

내 옆에 있다

 

그대를 원망하지 않겠다

나는 인간일 뿐

보라 나의 이데아

 

시간의 바다

어제를 살고 있다

그녀가

나도 어제처럼 말하고 있다

 

나의 마음

불을 내뿜는다

나의 소원은

 

전쟁을 좋아하는 그녀

바라본다

물속에 비친 나

 

칠판에

작은 행복을 누리며

기침소리가 들린다

알수 없는 언어로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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