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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헤어·치아·쇄골까지 완벽! ‘캐스팅 0순위’ 클래스

쓰니 |2024.10.10 17:12
조회 224 |추천 1
김태리가 블랙 드레스와 함께 빛난 우아한 클래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김태리가 1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제작발표회에서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김태리, 신예은, 라미란, 정은채, 김윤혜와 정지인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태리는 이날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클래식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드레스의 끝자락을 하얀 망사로 마무리해 시선을 끌었다. 이 깔끔한 디자인은 그녀의 섬세한 쇄골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군더더기 없는 드레스 실루엣이 김태리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가상 캐스팅 0순위 후보로서의 제작발표회 현장을 압도했다.

 

 김태리가 블랙 드레스와 함께 빛난 우아한 클래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배우 김태리가 1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제작발표회에서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그녀의 스타일링에서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짧게 단발로 자른 헤어스타일이다. 이 스타일은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자아내며, 김태리의 얼굴형과 자연스럽게 어울려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깔끔한 메이크업이 더해져 그녀의 밝고 환한 미소가 돋보였다. 특히, 환하게 웃을 때 드러나는 하얀 치아는 그녀의 생기 넘치는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김태리는 이날 인터뷰에서 “정년이는 저에게도 너무나 특별한 작품”이라며 “원작 웹툰을 즐겨 보던 시절부터 정년이를 연기하고 싶었고, 실제로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캐스팅 당시부터 ‘정년이’의 높은 싱크로율로 주목받아왔고,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태리의 스타일링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서, 드라마 속 캐릭터와의 높은 일치도를 보여주며 그녀의 완벽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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