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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무대 촬영하는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

쓰니 |2024.10.10 18:26
조회 64 |추천 0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튠'(LOVE TUNE) 발표회가 열린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소속사인 어트랙트의 전홍준 대표가 신곡 무대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2년 4인조로 데뷔해 '큐피드'가 글로벌 히트했으나 이후 네 멤버 전원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분쟁을 일으키면서 파문이 일었고, 이 가운데 키나만 홀로 팀에 복귀했다. 2024.9.20

scape@yna.co.kr

이재희(scap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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