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 잡아 가두었다는 사실이 사실이면경찰의 고위 공직자들은청장부터 주르륵 물러나고즉시 석방해야 한다는 점을명확히 하면서
칼 마르크스 경제학은칼뱅의 자본주의의 그 악마성에 대항하는 서양에서의 과정이다즉 다시 말해서동양으로 오면 달랐을 것이다왜냐하면 완전한 파란색에완전한 빨간색만이 정의를 구현하는 방법이 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우리 나라 한 나라 안에칼 마르크스 경제학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면그만큼 잘못된 자본주의로 간다자본주의라는 말에서우리는 대개 극단적으로 가족도 버리고 다 버리고돈만 알아서탐욕에 절어서스쿠루지 영감을 뛰어넘는극악 무도한 자본가를 탄생시키고 있다면칼 마르크스는 그만큼의 정당성을 갖게 두는 것이 된다정당방위적 성격이 된다그래서 그런 자본주의에서 수정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서미국은 그런 대공황을 벗어나지만그런 대공황으로 갔다는 것이 우스운 꼬락서니다돈을 번다면벌어서첫 월급으로 부모님 선물하는 자녀그런 관점에서 시작되는 기쁜 자본주의이지돈만 알아서형제 자매간 다툼에사촌이건 오촌이건 간에전부 재산 다 빼돌려서고아원에 맡겨 전전해도이러쿵저러쿵의 세상으로 가서이러쿵 저러쿵잘했다고 하니자녀들이 다 병든다그리고 빼앗긴 집안은그 과정에서 이제 자녀들 가운데 첫째가 주로맏이라서착하고바르고희생적이니이제 희생양이 되어 자기를 포기하면그 여유로 이제 밖에 널려 있는 수탈의 범죄자들을공략해야 하는데이제 다시 그 희생양을 희생량을 증가시켜완전히 좌절시키는 가운데그것은 늘 사회가 조장하는 길거리 범죄에 대한 원인을 설명한다거나아니면 강제 입원의 사회적 원인을 설명할 수 있게 한다
그러면 그 모든 두 줄에자본주의에서 원하는 돈을 챙겨가는 부자들이 서 있고그 부자들이 고용하는 사람들이 서 있고그래서 대개영재란착하고 바르고 고지식하고그래서 법 없이도 사는 사람그래서 공부도 당연히 잘하는..왜냐하면 쓸데없는 잡머리 잔머리는 버리니까...팍팍 돌아가는 두뇌여서일반인들은 못타는노벨상 타오는데 기여하거나 직접 가서 타오게 되는..그런 인재들은가정에서 수탈된 가정에서라면더더욱 희생하니까그 여유가 난 힘으로가족은 다시 그 영재를 공격해서무너뜨리고 나면노벨상 없이사회가 나라가 비틀거리는데거기에 자기들 배를 불리는 그런 어둠의 세력을또 정부에 불러들이는 이런 구조는배반의 구조이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놓고 보면뫼비우스의 띠로 한번 돌려서국군 전사자나 민주화 유공자나같은 면이라고 할 만큼 우리 사회를 지켰고나라를 지켰지만그 반대편의 친일파들이 민주화 유공자들이칼 마르크스 경제학 관련 서적을 들었다고그 많은 친일 재산 도로 내놓지 않고군사 독재 정권의 그 별들은 그 많은 재산을 여태 소유하는데오세훈 시장님 질문에 답변하면그러면 부자가 죄냐죄지어 부자된 사람들은 부자인게 죄이지그냥 대놓고 부자가 죄냐 그렇게 물으면민주화 유공자 다 공산당으로 몰기 편하니까그런 일반 보통의 논리를 그냥 정치적 이익을 얻기 쉽다고 그냥 입장을 김문수처럼 정해버리시면거기에 무슨 혁신적인 지지가 들어갑니까부자가 죄인 사람이 많기 때문에불의하게 모은 재산은 재난의 날에 아무 소용이 없다라고선언하면 그것이 반자본주의 공산 혁명가의 생각인가?하느님의 생각이시고늘 정의의 하느님의 생각이시고 판단이니적어도 하느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은무릎을 꿇어야 하나개신교일수록 엉터리 아닌가자본주의는 선인가공산주의에 대비해 일정 가지고 있는 선이지무슨 절대선인가다 해쳐먹고 기득권으로 유지하기 위해수능도 예산 들여서 매년 합숙하면서 보안 유지 비용국민 세금으로 해서 무슨 결과가 나나1년 전 수능 시험지에 주관식 답안 있었다면서요요새는 아닌가?그렇게 해서 명문대 가고그런데 일부만 문제라고 하면서정치적으로 이용하셨을 뿐이죠그러다 보면 야권에서도 그런 가정 있게된다그런데 사실 처벌이 끝났고그러면 이제 모든 심판대에 올라야 하는데남을 정죄하면 되느냐그리로 싹 피해서하느님께 피했으니 되었다 이런 식은그러려면 조국 대표님 가정은다 사면하고이에 대한 사과로전국민에 위로금을 드려야 하지 않나교육 기회를 다 해먹고어디 가면 쓰고 숨어서 큰 소리냐
글 쓰다보면글이 이렇게 다른데로 가는데뫼비우스의 띠를 걸어 놓으니민주화 유공자는 공산당이라는 것은뒤집힌 그 맥락은 없이앞에 있다고 공산당이다..그런 것이고박정희 정권이 과연 국군 전사자 유족을 챙기는 내면의 심리가 있었겠느냐그래도 우리 공산당이 낫지 하면서 공산당을 위해 뒤로는 그렇게 한 사례가한 사례라도 나오면 국민들이 박정희는 역시 박정희가 공산당이다...
그러면 민주화 유공자 소속이었다가 변절은..김문수 그 분은 그 시절에그렇게 매번 끌려 가시니나 도지사 몇 번한 사람이야이런 식..지금도 그것이 트라우마로 남아서경찰과 맞서면 늘 그렇게 나오는 그 심경은 나름 이해는 해드리기는 해야 한다는 생각이면서
그러나 뫼비우스의 띠로는 설명이 안되는남북의 대립과 전쟁은우리 탓인가...
그것은 가족 구성원 안에서바르고 착한 영재급 자녀를공격하더니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가족들의 심리의 탄생과 형성그래서 그 자녀가 자기 몫을 포기하면이제 더 그 자녀를 집안에서 희생양 삼아우리는 이런 부류에 속하지 않는다며외부로 이탈해 소속을 가지고 그 소속감으로 살아가는비정상적 가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가족 치료 관점이 아닌제약회사 돈 벌기 좋은 방식으로 가면약 먹다 평생 가서 망한다...그리고 집안에서 본수탈을 지적하면일제 강점기 독립 운동해서 망하니 미친 분군사 독재 시절에 저항해서 망하니 미친 분거기에 집안 수탈한 구조 밝히니 미친 분거기에 이제 못 견뎌서 길거리 폭력으로 가니 미친 분다 흉악 범죄가 되니이제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가 했을 법한 방식으로이런 사람들은 다 의로운 것이 아니라 미친 분이야흉악범죄 저지른 분이야그렇게 해서 일제 강점기 조선 총독부가 처리하는 방식처럼그에 걸맞게 친일의 경향을 유지해서 우리 국민들을 통치하는데그 악순환을 이어 보겠다며친일 망언하는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현직 대통령
뭐 그런 식으로 망한다노벨 물리학상 없고노벨 화학상 없고그런데 필즈상은 우리 나라가 받았나이런 여러 가지들과아벨상은 이제 또 끝나나다 지연시키면서 성장을 방해하고무너뜨리기 위해 활동하는윤석열 정권에누구와 맞서느냐친윤이라며 나타나는 이들은절대로 이 나라를 위해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하느님께 단죄된다거역하고 있으니
그것이 바로오늘도변함없이똑똑하고착하고바르고정직한어린이관점의판결이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늘 알아 들으라고 말씀하신예수님의 표현을 인용하며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듣는다라고말씀하시는착한 목자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을 따라
우리 민족의 화해와 일치에 반대하고통일에 역행하여 정책을 펼쳐오는 모든 나라의 모든 지도자들은예수님을 믿는다고 살았든 아니든구원에서 탈락되어 지옥에 갔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