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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초6 때 제왑 캐스팅 당한 썰 푼다

ㅇㅇ |2024.10.11 10:23
조회 24,880 |추천 74

 

 

 

비투비 팬이었던 유나 언니 덕분에 2015년 가요대축제를 같이 보러 가게 됨





 


초등학교 6학년인데 이미 163이었음ㄷㄷ





 

 

 

일단 초6으로 보이지도 않을 피지컬에

빨간 니트 + 멜빵 스키니 + 하이 포니테일

뭔가 소시 옛날 컨셉 같은 거 생각남





 

 

 

그러다 화장실을 찾고 있었는데 수많은 인파 사이에서도 유나가 눈에 띄었는지 제왑 캐스팅팀의 은밀한 접선





 

 

엥뿌삐답게 그냥 마냥 꽃밭이었다는 유나ㅋㅋㅋㅋㅋ

보통 캐스팅 일화 들어보면 사기인 줄 알았다고 의심하는 경우도 많던데 그런 거 1도 없이 걍 신남ㅋㅋㅋㅋㅋ





 

 

와중에 언니 말고 유나만 콕 찝어서 명함을 주길래 언니 자존심 상함ㅋㅋㅋㅋㅋㅋ

언니도 멜빵 입지 그랬냐곸ㅋㅋㅋㅋ 초6 유나한테 멜빵 스키니는 진짜 어마무시한 무기였던 것





 

 

 

뭐 공연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이미 거기가 미래의 내 무대라는 생각에 도파민 미쳤었다는 유나ㅋㅋㅋ 

눈에 띄기로 작정하고 갔지만서도 진짜 캐스팅 팀 눈에 띈 것도 천운인 듯


추천수74
반대수3
베플ㅇㅇ|2024.10.14 10:42
저렇게 이쁜데 캐스팅매니저가 어떻게 그냥 지나가겠어. 본투비 아이돌 신유나
베플쓰니|2024.10.14 15:02
저 얼굴로 캐스팅 안 당하는게 더 힘들 듯
베플ㅇㅇ|2024.10.14 17:52
솔직히 연옌안하기엔 너무 아깝긴해
베플ㅇㅇ|2024.10.14 09:56
유나 성격 엄청 발랄하구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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