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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인들이 많이 도전하는 것 같은 사업

ㅇㅇ |2024.10.11 12:21
조회 13,291 |추천 8

 


는 바로 전통주 사업


박재범이 원소주로 가장 먼저 주목 받아서 시장 선점?? 했다고 해야 되나

근데 역시나 연예인이 만든 술+마케팅의 힘이 컸던 것 같음

지금은 원소주도 시들시들하지 않나?





 

 

 

 

이어서 성시경이 만든 막걸리 경탁주

원소주랑처럼 연예인이 만들었다고 하니까 당연힌 초기엔 관심 있으니 완판되고 난리였겠지..ㅋㅋㅋㅋ 심지어 성시경은 맛잘알 이미지도 있고

근데 몇 달 전에 라벨 표기 누락한 게 있어서 한 달동안 생산중단 됐었음






 

그리고 최자까지 나섰음. 분자라는 복분자주....

전통주가 아무래도 인터넷 구매가 가능하니까 연예인들이 나도 해볼까? 하고 접근하는 것 같은데 이런 거 보면 확실히 술이 돈이 되기는 하나보다;

해외에도 술 사업해서 초초초대박 난 사람들 많음


술방 컨텐츠 많아지는 것도 모자라서 너도나도 술 팔아보겠다고 덤비네








추천수8
반대수3
베플ㅇㅇ|2024.10.14 01:34
최자는 진짜 비호감이야 주는 거 없이 꼴보기 싫다고 해야 하나..?
베플ㅇㅇ|2024.10.13 22:08
마지막쟤는 좀 안보였으면 좋겠다 왜이렇게 여기저기 나와대냐
베플ㅇㅇ|2024.10.15 11:08
싫다 진짜.... 그냥 장인들이 만드는 전통주나 찾아서 사마셔. 이미 맛있고 고퀄인 전통주 많어. 연예인들이 돈벌라고 깔짝대는 거 뭣하러 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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