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문다혜씨 음주 건으로 달달검사를 사칭하고 다니는 국회의원이 있는 거 같은데 .... 너무 심했다는 판단이 나와서 달달검사보다 한단계 낮고 더 품위있어 보이는 보험사기꾼으로 업종변경할 것을 권고합니다. (최대우 2024.10.11)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영영(永遠に) <2부>
작성 : 최대우 (2024.10.05 원본 / 2024.10.08 수정)
오늘 제가 추천하는 빅뉴스 네개, 1.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4일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개입 논란 관련으로 “두번 속아서는 안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정을 다시 한번 반추해보자”라고 강조했다, 2. 우크라 미사일 공격에 러 점령지서 북한장교 6명 사망 - 연합뉴스TV 임민형 PD, 3.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에 의뢰해 ... 해리스 부통령은 48%를 얻어 45% 지지를 받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3% 포인트 격차의 우위를 지켰다, 4. 박지원 "만악의 근원 영부인에서 오만 사건 터져…윤-한은 이혼 상태" - 매일신문 허현정 기자 언론 기사에서 박지원 의원이 '이혼'이라고 표현해서 제가 평가내립니다. 1) '이혼' 표현 : 정치는 아마추어 3급 실력, 2) '졸혼' 표현 : 정치는 프로 1단 실력, 3) '...' 표현 : 정치는 프로 3단 실력, 4) '....' 표현 : 정치는 프로 4단 실력.
윤석열 대통령도 해결하지 않아서 방치되어 있는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해결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윤석열 대통령 재임(在任) 중에 꼭 해결하시길 기원합니다.
제목 : 영영(永遠に) <3부>
작성 : 최대우 (2024.10.07)
2024년 11월달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바이든 현(現)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이번엔 & 진짜다!
[펀글] 트럼프 "핵 가진 北 김정은과 잘 지내는 건 좋은 일" - 시사저널 김민지 기자 (2024.10.11 오후 3:42)
{과거 노벨평화상 수상 불발도 거론…"내 이름이 오바마였다면 받았을 것"}
(중략)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임 시절을 비롯해 모두 4차례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랐다.
김민지 디지털팀 기자 kimminj2028@gmail.com
[펀글] 노벨문학상 영예는 번역의 쾌거이기도…"이제부터가 진짜" - 연합뉴스 (2024.10.11 오전 10:34)
{문학번역, 영어·한국어 모두 능통한 3세대 번역가들로 진화 중}
{데버러 스미스·안톤 허·김소라·최경란 등 맹활약}
{"번역의 양과 질 향상 힘입어 한국문학 세계중심 진입…더 체계적 지원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한강이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작가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이라는 큰 영예를 거머쥔 데에는 작가 본인의 문학적 역량 외에도 민관의 노력으로 문학 번역의 질과 양이 꾸준히 향상된 것이 큰 몫을 했다.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한국문학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 문학번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부커·메디치상 수상으로 노벨상 예심 이미 통과"}
한강은 2016년 연작소설 '채식주의자'가 영국 최고권위 문학상인 부커상 국제부문(현 인터내셔널 부커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해 장편 '작별하지 않는다'가 프랑스 4대 문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메디치상 외국문학 부문까지 받으면서 사실상 노벨문학상의 '예심'을 통과한 것과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학평론가이자 프랑스 문학 전문번역가인 김화영 고려대 불문과 명예교수는 10일 노벨문학상 발표 직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부커상과 메디치상을 받으며 한강이 사실상 '예심'을 통과한 것과 같았다"며 노벨위원회가 이미 영어권과 프랑스어권 문학시장에서 검증된 한강을 낙점한 것 같다고 말했다.
노벨문학상은 부커상이나 메디치상 등 다른 저명한 문학상과 달리 수상자 선정 전에 따로 후보를 추리지 않고 발표하기 때문에 '예심'이라는 것은 비유적인 표현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문학 작품을 탄생시키고 있는 두 주요 언어인 영어와 프랑스어권 독자들에게 그만큼 작품이 널리 읽힐 제반 환경이 조성됐다는 뜻에서다.
한강이 이런 '예심'을 통과한 첫발은 소설 '채식주의자'의 영어 번역이었다.
한강의 문학세계를 '채식주의자'로 가장 먼저 세계에 널리 알린 번역가는 영국인인 데버러 스미스다.
케임브리지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그는 번역가로 진로를 정하면서 영미권 문학번역 업계에서 '틈새시장'이었던 한국에 관심을 둔다. 2010년 한국어를 독학으로 배우기 시작해 런던대 동양 아프리카대(SOAS)에서 한국학 석·박사 과정을 밟으며 한국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넓혔고, 한국어 학습을 시작한 지 단 5년 만인 2015년 1월 영국에서 '채식주의자'의 영어판을 처음 펴냈다. 그리고 1년 뒤인 2016년 작가 한강과 함께 인터내셔널 부커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커상 국제부문(비영어권 문학)은 작가 본인과 함께 번역자의 노고를 동등하게 인정해 번역자를 함께 시상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채식주의자' 이후에도 다양한 한국 작품들을 영미권에 소개하고 있는 스미스는 한국문학 번역의 2.5세대 정도로 분류된다.
한국문학의 외국어, 특히 영어 번역은 영국이나 미국 유학을 다녀온 대학교수 그룹인 1세대, 한국어를 학습한 외국인 교수와 공동작업을 하는 2세대 번역가들에 이어, 영어를 모국어 수준으로 구사하면서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맥락에 대한 이해가 뛰어난 3세대 번역가로 진화하고 있다.
현재 활약 중인 번역가로는 정보라의 '저주토끼' 번역으로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작가와 함께 올랐던 안톤 허(허정범)와 번역가 황석영의 '철도원 삼대'를 영어로 옮긴 김소라(소라 김 러셀) 등이 있다.
(중략)
프랑스에선 최경란 번역가가 눈에 띈다.
한국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뒤 프랑스에 유학 후 파리에 정착한 최경란은 불어권의 대표적인 한국문학 전문 번역가 중 한 명이다. 그가 프랑스인 번역가인 피에르 비지우와 공동으로 작업한 '작별하지 않는다'의 불어판은 지난해 11월 한강에게 메디치상 외국문학 부문의 영예를 안겼다.
최경란과 피에르 비지우는 박상영의 소설집 '대도시의 사랑법'도 함께 작업했는데 이 작품 역시 올해 메디치상 외국문학 부문 1차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냈다.
(중략)
김용래(yonglae@yna.co.kr)
(사진1 설명) 번역가 데버라 스미스와 한강
2016년 부커상 수상 직후.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2 설명) 조국(曺國, Cho Kuk) 조국혁신당 대표, 전 법무부장관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 가을에도 곁에 있어줘(秋からも、そばにいて)|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xBdJbmJ6pYU
(사진4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코스모스(コスモス)|한일톱텐쇼 17회
https://www.youtube.com/watch?v=7bWTO5_9GS0
(사진5 설명) 카노우미유(かのうみゆ) - 너무 부끄러워서(恥ずかしすぎて)|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D4k-i59MjRs
(사진6 설명) 한동훈(韓東勳, Han Dong-hoon) 국민의힘 당 대표, 전 법무부장관 <출처 : NAVER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