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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는 판녀들을 위한 선물

ㅇㅇ |2024.10.12 04:43
조회 18,201 |추천 60

며칠전에 보라카이 여행갔다와서 찍은건데 어디 자랑할데도 없어서
판에라도 올려봐야지 ㅎㅎ 정말 너무 천국같았어

+ 에엑.. 오랜만에 판 들어왔더니 알람이 떠서 보니까 며칠전 새벽에 올린 글에 왜 댓글들이 달렸죠..?!?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올린 글인데 이 글에조차 미운 댓글 적고 간 사람들은 인생이 너무 고달플 것 같네요 ㅠㅠ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보라카이에서 찍은 사진 더 올리고 갑니당~

추천수60
반대수7
베플ㅇㅇ|2024.10.17 12:15
나도 얼마전에 다녀옴. 좋긴한데 보이는것과 달리 청량한건 없음. 걍 후덥지근 끈적끈적 습함ㅋㅋ바다는 맑고 좋긴함. 단점은 너무많은 호객행위 때문에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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