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영표가 박명수를 공격해 폭소를 안겼다.
11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특별손님 이영표와 함께했다.
이날 이영표는 "제가 (스튜디오에)딱 들어와서 보니까 판넬도 그렇고 모니터도 그렇고 티슈까지 (박명수)형님이 있는데 우상화 작업이 많이 진행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가 예전에 2000년도에 단체로 대표 선수들이 금강산 관광을 간 적이 있었다. 정말 아름다운 곳에 빨간 글씨로 아름다운 자연이 훼손되는 것을 보고 '이런 우상화 작업이 진행되도 되나' 했는데 여기 오고 나서 '우상화 작업이 많이 진행됐네' 했다"고 답해 박명수를 분노케 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