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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체를 부정하다가 자신의 조직을 부정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12 21:06
조회 247 |추천 2

경찰이 사람 자체를 부정하려다가 이제는 자신의 조직자체를 부정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운전면허로 시비가 걸릴 줄은 몰랐습니다.

운전 필기시험을 합격하고 운전면허 교육을 듣습니다. 교육관이 질문을 하는데 저한테도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교육관이 하는 말이 "이 분은 면허합격만이 아니라 진짜 운전을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한 분이다."라고 칭찬을 합니다.

그런데 장내시험을 합격하고 도로주행을 하는데 1차에서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감독자(교통경찰)에게 한 마디 합니다.

"참 좋은 경험을 했다. 다음에는 열심히 준비를 해서 꼭 합격을 하겠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감독자가 "그런 모습 참 좋습니다. 다음에는 꼭 합격하세요."라고 조언 합니다. 분명히 이 사람도 경찰관이거든요.

그런데 2차에서는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감독관이 감독을 하는데 끝날 쯤에 "운전을 굉장히 잘하십니다. 경력자 못지 않게 잘하십니다."라고 말한다. 이분도 교통경찰관이거든요.

그런데 제 뒷 분은 4번이나 탈락을 했는데 저는 한번만 떨어진거거든요.

그러면 이 교통경찰 조차 같은 부산경찰인데 인정을 한거거든요. 그리고 이 사람 성격을 보면 처음에는 떨어져서 경찰관한테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인정을 했고 두 번째는 노력을 해서 잘했다고 또 같은 교통경찰이 인정을 했거든요.

그러면 이 시람은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노력을 하고 다음에는 인정을 받아서 합격을 했거든요. 같은 교통경찰이 인정을 한거자나요.

그런데 지금 어느 한 경찰이 그 교통경찰관이 니 점수를 몰래 올려 줬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지금 교통과 감찰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 교통경찰이 자신이 직장에서 짤리고 감옥에 갈 수 있는데 그게 전 자동으로 점수가 책정이 되는건데 어떻게 그런걸 부정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같은 부산경찰이 같은 부산경찰을 부정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런 장난은 치는게 아니에요. 그 조직의 사람이 봐도 분명히 그 사람의 인성을 평가한거거든요. 그런데 조직이 조직 자리를 위험하게 만들거든요.

그거는 자신의 조직 내부에 문제가 생긴거에요. 지금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서 다음에는 합격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걸 교통 경찰관도 그래 말한거에요.

그런데 얘가 어느 공공기관에서의 면접에서도 이런 성격이 나오거든요. 한번 떨어졌는데 기회가 공정하고 합리적인 회사라고 해서 노력을 하면 분명히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회사에서 채용이 시작도 안됐는데 3개월 전에 이미 연락을 해서 벌써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이 진짜 최종합격을 했는데 면접 점수가 1등이에요.

그러면 지금 이 사람을 성격을 보면 자신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반성을 하고 스스로 뭐가 부족했는지 인정을 하고 또 노력을 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경찰청에서는 "지 실력은 생각도 안해보고 허왕된 꿈만 쫒는 다고 하고 지 실력이 부족하니까 여자한테 풀어서 그 자신감을 키운다."라고 했거든요.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그거 살인죄인데 반성은 안하시고 그런 말을 하셨나요?

지금 저 사람 성격이 보이자나요. 혹시 계속 애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시도할려고 하면 또 망하게 하고 그러지 않았나요? 그러니까 남들은 "그렇게 떨어졌으면 또 스스로 일어나서 할 생각을 해야지?"라고 말했자나요.

저 사람 성격에 그러지 않았겠나요? 당신들 그렇게 계속 망하게 해서 애가 삐뚤어진거에요. 그러니까 어느 한 조직에서도 그걸 이해를 못했는데 그걸 경험하고 나니까 "아.. 니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 그게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한 겁니다.

그래서 내가 서면에서 그 경찰 딸이 아빠한테 "아빠 이 사람 왜그래요?" 라고 물어봐라고 한거에요. 그러면 진짜 진심인 사람은 아빠가 같은 부산 경찰인데 "참 이러면 안되는데"라고 말한다고 한 겁니다.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그 결과를 물어본거였어요. 수년을 보고 내린 결론을 말한거에요.

이렇게 하다가 소문나서 사고친 경찰 딸 죽여라고 한거 같아요.

그렇게 해도 애가 웃고 다닌거였다.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었던거다.

이렇게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이 부산에 그렇게 큰 사고를 내겠나요? 아마 너네 수사 중에 애가 "이러면 안되는데... 이거는 아닌데.. 경찰관이 어떻게 이런 막말을 하지? 충격적이다." 너네 경찰관들이 한 말을 어느 버스에서 말했는데 완전 눈물바다 된다. 애가 그렇게 하면 살인을 하게된다. 그런데도 애가 차분한애고 자신에 대해서 확신이 있는 사람이고 어릴 때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사람을 받았던 사람이라서 자신을 스스로 인내하고 달랬던 거다.

그러다가 초 대형사고 난거다.

내가 그걸 보고 경찰자녀들이 저래서 사고치는거다 생각한거다.

그러니까 이제 부산경찰청이 저렇게 한 걸 알아서 청장이 미친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부산시민들 생각 "야.. 이거 애한테 진짜 인권침해하다가 난리난거 같다. 청장이 저런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다."

하기야 청장 딸 2명과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는데. 안 그렇겠나요? 그러다가 애가 저렇게 착하고 어진 애로 알려져서 이제 대통령이 나가달라고 한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애 다 죽였다."

안되니까 경찰이 경찰 조직 자체를 부정한다는 건 내부에 큰 사고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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