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기하면 어떤의견이려나?
무대에서 어디 다쳤을 때 그냥 옆에서 앉아 부르는거 되게 의아한 것 같음, 그 아이돌 팬들은 좋아할지 모르겠는데, 어딜 다쳐서 무대하기가 힘든데 굳이 옆에 의자 갖다놓고 멀뚱멀뚱 파트 나올 때 꿈뻑꿈뻑하는게 무슨 의의가 있는지
'아파도 앉아서 열심히 한다' 라는 건 당사자 입장에서는 맞는 말인데
무대보는 입장에서 나는 굳이..라는 생각? 특히나 아이돌은 노래랑 춤을 같이하는데 옆에서 딴애들 춤추다가 파트나올때 카메라 돌려서 빚추고 하는게 되게 신기하고 조금은 이해가 안감
이런 경우 엄청 많고, 옛날부터 그랬던거 아는데
좀 퍼포먼스 질을 떨어뜨리기만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