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인데 초등학생 때부터 집중 못하고 잠 많고 게으르고 할 일 계속 미루고 그랬는데 그게 21살인 지금까지 이어짐..그래서 지금 삼수도 망해가고 있고 평소에 깊게 생각하는데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경향이 좀 많아
어떠냐면 난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런 자신감이 갑자기 생기면서 충동적인 행동을 함..
알바할 땐 일 잘 한다는 소리는 많이 듣고 공부머리가 진짜 없어.. 물론 내가 안 하는거지만
지금 adhd 검사 받아봤자 한달 뒤에 결과 나온다해서 수능 끝나고 바로 검사 받으려고 하는데 혹시 약을 계속 먹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