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아이돌 부부 현아, 용준형의 결혼식에 가요계 선후배 동료들이 총출동했다.
현아, 용준형은 올해 1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약 9개월 만인 지난 10월 11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 야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축가와 주례 없이 진행됐으며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조권, 엄정화, 홍석천, 가희, 윤미래-타이거JK 부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아 소셜미디어현아는 10월 1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이 찍어준 사진을 공유해 결혼식의 여운을 나눴다.
비연예인 사업가와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웰컴투 유부 월드 품절녀 동화냐", "예쁘게 건강하게 잘 살자 현아야 준형아 오늘 정말 동화 속 공주 같았다 너무너무 축하해 축복해"라는 글을 남기며 현아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또 윤미래, 타이거JK도 세련된 패션을 뽐내며 하객으로 참석해 잉꼬부부의 기운을 전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현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유하며 "너무너무 축하해 행복하길 매일매일"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