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 . 다시쓴다 .

ㅇㅇ |2024.10.13 15:41
조회 3,060 |추천 7
너 .

내가 좋아하는 여자 사칭하지마라 .

니가 좋아하는 남자 니가 당당하게 가서 만나든가 .

그분 관련 일 알고있다 .

내가 좋아하는 분 괴롭히지마라 .

한동안 잠잠하더니 .

며칠전부터 또 .

그분 사진 업뎃하면 사진내용 교묘하게 여기 글쓰는데 .

참다 참다가 글 쓴다 .

내가 계속 주시하고 있다 .
추천수7
반대수1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