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라 만물 삼라만상은 바로 우주가 형성시킨 로보트다 이런 말씀이야.
괴뢰 꼭두각시 로봇 그걸 뭐 작자론 창조론을 말하는 자들을 만들었다 하겠지 우주가 만들었다.
그런 로봇은 시키면 시키는 대로 움직이는 것 기계다 이런 말씀이지 그래서 이게 뭐 어떻게 부려 쳐 먹느냐 하면은 조종을 하느냐 하면은 신경줄을 말하자면 생명체라 하면서 심어 놓고선 그걸로 갖고서 이제 말하잠 조종(操縱)하듯 한다 이런 말씀이야.
모니터 하면 뭐 테레비 이런 거 보려면 그 자연 켰다 껐다 하는 채널 돌리고 이러는 거 다 그거 뭐야 리모컨으로 하잖아 그래 그 리모컨이 바로 아 신경 조종이여 신경줄을 심어놓은 거여 그래서 그 리모콘을 갖고 우주 귀신이 리모콘을 갖고서 인간 두뇌를 조정하는데 신경줄을 심어놓고 한다 이런 말씀이지 고통을 느끼고 희로애락 오욕칠정을 느끼는 것으로 조종을 해서 그래서 말 안 들으면 마구 고통을 줘서 아프게 하고 말 잘 듣는 놈들은 황홀하게 해서 즐겁게 하고 그렇게 말하잠 부려쳐먹는다 이런 말씀이야 그중에서도 특히 만물의 영장이라 하는 사람을 그렇게 이 로보트화시켜서 리모콘 조작으로 부려쳐먹는다 이런 뜻이다.
이런 말씀이야.
곤충 종류 이런 거 이런 거는 신경이 없을 수도 있어 아픈 신경이 그래서 죽어도 그저 유체이탈(幽體離脫)식으로 후르르 날아가고 뭐 그런 식으로 머리털 깎아서 모니터에 신경 없는 것처럼 때 각질 떨어지듯 하는 듯이 신경 없고 손톱 발톱을 깎아도 안 아프잖아요 그런 식으로 어 곤충류들은 말하자면 죽어질 수가 있는 것인데 해탈할 수가 있는 것인데 오직 인간만이 그렇게 고통 속에 허물게 했다가 의식을 잃은 것이 무엇이냐 신경줄의 신경이 리모콘이 고장나는 거나 마찬가지야 신경줄이 고장나고 리모콘이 고장나고 그리고 고장 수리 못하면 그만 쓰레기 처분하듯이 고물상으로 보내듯이 그렇게 시리 말하자면 인간들도 그만 해탈시켜버려 부려 처먹다가 다 부려 처먹다가 낡아 빠지고 그러면은 그러면 이젠 더 이상 못 부려쳐먹겠구나 하고서 너는 이제 그만 죽어라 이러고서 고만 해탈을 시켜서 뭐 말하자면 재생창으로 보내는 거니 보내는 것이 저승으로 보내서 진토(塵土)화 시킨다.
흙으로 만든다 이런 말씀이지 썩어 문드러지게 해서 썩어 문드러지게 해서 흙으로 만든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가지고 다시 이제 사대오온인가 해가지고 뭐 말하자면 뭐 섞여가지고 다시 구성하는 물질 재료를 삼는다 이런 말씀이 그래가 지고 다시 이렇게 삼라만상(參羅萬像) 삼라만물로(태어나게 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신경을 심어놓는 것은 바로 우주라 하는 어떤 큰 말하자면 두목 괴수(魁首)가 아 로봇을 만들어서 부려 처먹는 거 그 리모컨 가지고 조종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관점을 이렇게도 이제 두고서 이제 이렇게 강론을 펼칠 수가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인간은 로봇에 불과한 것이다. 우주를 주제하는 무언자[하자(何者)]의 부려 처먹는 로봇 노비 좋은 좀비 드라큐라 이런 것에 불과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서글픈 일이야 그러니까 정위어석주노심항이라고 정성껏 집을 모신 단단한 돌기둥 고달픈 마음에 항거한다고 명태균이 처럼을 항거를 해버리는 거,.. 이 더 이상 써먹지 못한다고 말하자면 반대를 해재키고 그러면 가만히 있겠어 그러니까 여지껏 잘 집을 떠받치고 있던 기둥이 그만 항거를 해서 집이 무너지라고 막 붕괴되라고 별아별 광분을 다 떠는 거나 마찬가지지 말하자면 돌기둥 이래도 금입이 쫙쫙 가는 거나 마찬가지지 집이 폭삭 무너지라고 그런 식으로 돌아간다.
이렇게 중요한 강론 용어 이런 것은 여기 이 클로바노트에서 제대로 말하자면은 그 인식을 못해 그래서 그 용어 같은 거 이런 거 전문적인 용어 이런 것은 전부 다 새로 다 오타진 것을 손질해야 된다.
그러니까 시간이 많이 걸기는 거지 그런 데 대해서 그러니까 인조 인간 말하자면 사람은 인조 인간이 아니더라도 우주가 만들어져 재킨 말하자면 형성시켜 놓은 부려 처먹는 로봇에 불과한 것이다.
사람만 아니여 삼라만상이 다 그런 중에 에 특히 사람이 더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신경줄이라 하는 것은 귀신 말하자면 시공 우주 귀신(鬼神)이 심어놓은 리모콘으로 조종하는 그런 부리는 길에 불과한 것이다.
아 그러니까 거기에 우리가 의식이 있을 때까지는 그렇게 신경이 고장 안 나고 리모콘이 고장 안 난 것으로 되지만은 의식이 없어 숨이 떨어질 때 이럴 적에는 리모컨이 고장 나고 신경줄이 다 돼서 고장이 나서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할 것 같으므로 이제 폐기 처분하는 거나 마찬가지다.
기계를 폐기 처분, 차도 오랫동안 타고 당기면 나중에 낡아 빠지면 전부 다 폐기처분하잖아.
그거와 마찬 인간도 다 그렇게 유체이탈 해탈시키는 것이 다 낡아 빠져서 폐기 처분하는 거라 마찬가지다.
이런 뜻이야.
이 우주라 하는 귀신 놈이 그렇게 우리한테 인간들이나 만물한테는 그렇게 귀신 놈이 말하지만 우리를 로봇으로 부려 처먹으니까 원수 같은 놈의 새끼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무슨 경천사상(敬天思想) 사상이고 나발똥꼬양이고 삼강오륜이고 이런 걸 다 두들겨 엎어 재켜겨가지고 말하잠.
우리를 부려 처먹으려 하고 로봇으로 만들어. 재끼고 형성 시킨 놈을 때려잡을 생각 두들겨 팰 생각, 그러니까 압천상(押天上)할 생각 하늘이라면 무슨 경천사상이 하늘을 두들겨 엎어 뒤집어 엎어가지고 땅을 만들 생각을 하고, 이 졸개님이... 최충원이 종 만적이가 한자리 헤쳐 먹을 생각을 해야 된다. 이거야
최충원이를 걸어 어퍼가지고 되려 종을 만들고 이런 말씀이에요.
알았어. 그저 입에서 육두문자 지글벅적 끓는다.
예 -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더 강론하면 다 자꾸 광분하고 실성한 말이 나와.
그러니까 인간 등 삼라만상은 우주가 부려 처먹는 말하자면 로보트다.
골자는 그거죠. 팩트는.....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