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이런 사람이 진짜 없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13 23:56
조회 86 |추천 2
우리 경찰이 참 생각이 짧고 감정이입도 안되는 존재라고 느꼈어요.
니가 무시한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2년 7개월동안 세상에 그렇게 알렸고 그런 사람은 이때까지 없었고 심지어 대통령조차도 그런 모습은 보인 적이 없다.
그런데도 너네는 많은 걸 요구했다. 그래도 나는 다 버텼다.
대신 이제 그게 소문이 나서 니 딸한테 그대로 공격이 들어가는데 못 버티고 경무관 딸은 사람 죽여서 무기징역이 되고 지금 다른 경찰 딸고 사람 살해했다.
너네는 그 정도로 생각이 짧은 사람들이야. 이제 너네들이 2년 7개월동안 외쳐보기를 바란다.
못 버티면 진짜 죽으면 되고 너의 경찰 공권력을 무참하게 함부로 사용했다고 보면된다.
내가 볼 때 지금 사고친 경찰 딸이 자살하고 죽는 이유가 내가 그걸 다 버텨서 죽는거 같다.
이제 그 부모는 자녀를 잃은 가슴아픔을 겪어보면 이제 경찰관의 과도한 공권력의 사용이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났다고 보면 되고 그에 따라 많은 사람에 죽은 이유이다.
오늘 사람이 한마디 했다. "치안정감이 죽어서 니한테 이렇게 하는거라고 했다."
치안정감이 죽을 정도이면 그 사람도 그걸 예측하지 못하고 개무시하다가 이래된 것이다.
실제로 그렇게 했기 때문에 너네 현직 치안정감이 그런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고 시민들은 그 걸 다 듣고 충격에 빠진거다.
아마 너네 총경 경무관 딸 다른 사람들 때문에 이제 다 죽을거 같다.^^
아마 내가 볼 때는 너네 딸만 살리려다가 너네 딸만 죽는거 같다.
시민들이 이가는게 뭔지 아나? 경찰관 딸이 죄를 지어서 이렇게 큰 문제를 일으켰다는 거다.
진짜 그런 여자가 있으면 나는 죽어도 안 놓치고 무조건 결혼하자고 한다.
치안정감 사망
치안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경무관 딸 자살
국회의원 2명 사망
대통령 탄핵
부산시장 자살
이거 왜 그런거 같으세요?
실제로 이래됐느니까 그 청장이 저런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죠.
저래 됐는데도 자존심을 부리기 때문에 이 사건을 언론에 다 터트려서 실제로 저렇게 됐다는 걸 공개해야 하는가에요.
계속 우리 경찰 사건이 안터진다고 생각하니까 여유부리는거에요.
한번 언론에 개같은 욕을 들어야 정신차릴텐데.
정신나간 경찰, 비참한 부산경찰 이런 욕을 들어야 정신을 차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