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0대 이야기

테오시스 |2024.10.14 10:54
조회 417 |추천 0

12부


거기 있었다

스며든다

군대간다

되돌아본다

다시한다

방해한다

이놈들이

별을 만드는 기분으로

지휘한다

 

119. 그녀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나의 열망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었다

 

120. 그녀는 신선하게 당황스러웠다

그는 전쟁의 그림을 갖고 있었다

그들의 용맹한 과거의 시간은 나를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121. 가득 차 있다

내안에

고개를 들었다

파란불이다

그녀가 그가

내 옆에 있다

 

122. 그대를 원망하지 않겠다

나는 인간일 뿐

보라 나의 이데아

 

12부 끝~

 

13부

123. 시간의 바다

어제를 살고 있다

그녀가

나도 어제처럼 말하고 있다

 

124. 나의 마음

불을 내뿜는다

나의 소원은

 

125. 전쟁을 좋아하는 그녀

바라본다

물속에 비친 나

 

126. 칠판에

작은 행복을 누리며

기침소리가 들린다

알 수 없는 언어로

두 번째다


14부

 

한번만 해 우리

흙장난을 치고 있다

다른 우주에서

선한 존재다

친구!

 

누워있다

분명합니다

촛불을 켠다

아무도 들 수 없는 칼

고린노바


시간을 되돌린다

어긋난다

말해줘야 한다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평범하다 나는...


지하실이 있다

코끼리가 왔다

소통하는 여자

파란 비누

짚 선생님

설레임

본연의 모습으로

말하고 있다

15부


1. 눈빛으로 말하고 있다

목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늘이 아름답다

살아있다 모두


2. 저놈이 문제야

나를 벤다

반지

과거의 시간이었다


3. 공포의 제왕

앉아있다

영원한 시간 속에

악어였다


4. 자는데 꼬집는다

요괴다

베엇다

가야한다고 얘기한다

미안한 마음

착한 요괴다


5. 건다

  갈아버린다

  인정해 주었다

  내 글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