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얘기하고 싶진 않지만 작년 지민이 1집 직접 쓴 가사에 돈 노리고 자기한테 접근한 사람에대해 배신당한 얘기한게 있어 그걸 22년에 만들어서 23년 3월에 앨범으로 냈는데 기사대로 22년에 이진호가 노리고 접근했다는거 보면 22년 몇달동안 짧은 친분 만들어서 돈 빌리고 차용증까지 썼는데 그대로 안주고 버티니깐 걍 먹고 자기 앞에 나타나지 말라는식으로 예의상 10년안에 갚으라한 거 같은데 어쩜 부모까지 팔면서 저러냐? 그리고 이건 피해자가 지민인데 어째 사기친놈보다 지민쪽으로 포커스 쏠리는 기사를 더 내는건지 개짜치네
베플ㅇㅇ|2024.10.14 15:19
지민 지인 이용해서 22년에 지민한테 의도 가지고 접근해서 일주일만에 값는다했다는데 차용증까지 쓰고 법적으로 처리한거면 걍 엄청 친한 사이도 아닌거 같은데 짧은 기간 대충 친분 쌓고 심지어 돈빌린 이유도 부모 팔아서 급전 타령하는데 어케 안빌려주겠냐? 거기다 방송 피디 작가들한테도 손 벌린 거 보면 급한대로 막 돈 빌리고 다닌 거 맞아 보여 그나마 지민은 차용증이라도 썼지 그거 안 쓴 피해자들은 그대로 세금 폭탄 맞을각임ㅇ 그리고 실제 이진호랑 절친으로 알려진 개그맨들은 저 피해자 명단에 없던데 그것만봐도 더이상 빌릴데 없으니깐 거짓말까지 치면서 저런거야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