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블래스트플레이브가 가창한 케이블채널 지니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극본 한가람 연출 정지현 허석원) OST '달랐을까'는 13일 오후 6시 발매하자마자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플레이브의 데뷔 후 첫 OST인 '달랐을까'는 발매 이후 멜론 Hot 100차트 1위, 벅스 Top 100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였으며, 국내외에서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이번 앨범 '달랐을까'는 후회의 감성을 바탕으로 한 이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 다섯 멤버의 목소리가 서사를 만들어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담담한 시작부터 치닫는 감정의 고조까지 빈틈없이 풍부한 표현력은 웰메이드 OST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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