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좋습니다. 가사도 나쁘지 않아요.
뮤비에 나오는 엉덩이 노출이 당당한 여자를 표현한것인가요?신체노출을 무기로 쓰는 여자가수들누가봐도 선정적이고 자극적인것으로 사람들 시선을 끌겠다는 것입니다.조회수 올라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미국 뮤비에서 많이 등장하는 여자가수의 엉덩이 노출 딱 그 수준입니다.외국인 뮤비감독의 뻔한 저질 클리세(상투적인 표현)입니다.뮤비는 Kpop 뮤비 감독들이 미국 뮤비감독보다 훨씬 나아보입니다.미쟝센(시각적요소)도 좋고 숨어있는 의미들도 담겨있고 보는 맛이 있고 곱씹어 볼 맛이 있습니다.
제니의 뮤비는 별로입니다.Kpop 뮤비 감독이 만들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블랙핑크를 좋아하는 많은 미성년자 팬들이 제니의 엉덩이에 많이 놀랐을것입니다.이건 뭐지 이런 느낌? 굳이?
결국 제니가 저질 미국 팝문화 하나를 한국에 들여놨습니다.엉덩이 노출또 누가 따라 할까요?
신체 노출이 아름답기만 한것은 아닙니다. 불쾌하고 불편함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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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가 선정적인 미국드라마를 찍을 때도 그렇고이번 뮤비도 그렇고제니가 왜 이럴까요?미국 연예계에서 어떻게든 성공하고 싶은 열망이나 집착인가요?
Kpop 최고 가수가 미국엔터계의 노리개가 된 느낌.Kpop은 그저 미국팝을 하기위한 도구로 전락한 느낌.한국의 대표 가수가 미국 연예계에 굽신거리는 느낌.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