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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대리점 사장과 손잡은 대통령부부 (명태균 게이트)

ㅇㅇ |2024.10.14 19:01
조회 192 |추천 3
== 요즘 뉴스 쏟아지는 명태균 게이트 요약 ==

핸드폰 대리점 하던 명태균이라는 사람이 있음.
사람들 개인정보 잔뜩 들고있는걸 이용해 
여론조사때 원하는 결과 나오게 해주겠다며 정치인들에게 접근해 경남쪽 정치인들과 친해짐  

여론조사때 어떤사람이 어떻게 응답했는지 데이터를 수집해두고 정치성향별로 분류해둠.  
이러면 원하는 답을 해줄 사람들에게만 여론조사 전화를 걸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수 있음.
예를 들어 이준석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만들려고 한다면
20대, 30대 표본을 보수성향 남자위주로 잡는 수법.

수산시장에서 수조물 퍼먹으면서 일본 오염수 안전하다고 주장해서 논란이 된
김영선이라는 정치인 기억함?? 
이사람한테 명태균이 접근해서 국회의원 되도록 도와줬었음.  
대가로 매달 국회의원 월급의 절반을 명태균이 가지고 갔고, 
선관위는 국회의원이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보내는걸 포착.  
선관위 조사 들어오니깐 김영선은 회계책임자 강모씨에게 뒤집어 씌울려고함.
회계책임자는 그동안 모아둔 녹취, 자료를 폭로하기 시작.   매일 특종 뉴스 터지는 중.


명태균이 대선때 김건희 윤석열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만들어주고 도왔다고 함.
여론조사 비용 3억6천만원을 돈으로 지급하는 대신에 명태균에게 공천권을 줬다고 함.
명태균은 평소 김건희와 친분을 주위에 과시하기 위해 사람들 앞에서 스피커폰으로 김건희와
통화했고, 이를 녹음해둔 사람이 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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