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정감의 죽음과 부산사건과의 관계의 상관성
핵사이다발언
|2024.10.14 20:08
조회 44 |추천 2
시민들은 절대로 거짓말 안합니다. 그 정도가 됐으면 시민들이 똑바른 말을 해주는 겁니다. 그 시민이 정확하게 평가를 한 것이죠.
그런데 시민 중에 일부가 말했습니다.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경찰서장이 죽은게 아니라 별 3개짜리가 죽은거다." 라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치안정감이 저는 자살을 했겠지... 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고 살해를 당한거 같은데요?
제 마음 속에는 사람이 한명 숨어 있기 때문에 역이용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울어버리는데요?!!!
제가 어떤 치안정감이 죽었고 살하를 당했고 자살을 했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거랑 제가 왜 울죠?
모르는데 어째우나요? 꼴 좋다 하면 웃어야죠.
제가 볼 때는 "아마도 퇴직하고 그 동료나 다른 친구가 죽인거 같네요." 이게 가장 유력한 내용이네요.
이게 사실이면 지금 가장 유력한 내용이 뭐냐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애한테 이러면 절대로 하면 안되는 짓을 한거다. 그 애가 그 정도로 천사의 애인거고 바른 애인거다.
다 죽었다는 말이 맞네요.
시민들은 그런 거짓말은 안해요. 경찰을 팔아 먹고 있고 그게 아니라 사실은 진짜 바른 말을 하고 있는거에요.
그러면 뭐냐면 그 높은 딸 때문에 그렇게 하다가 얘가 다 뒤집어 엎어버린거다.
내 사연을 영화로 만들면 완전 1000만관객이 보겠다. 진짜 변호사 말도 맞네요. 언론에 대서특필되는 사건도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