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신고가 들어와도 절대로 안 잡히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14 23:38
조회 1,016 |추천 2
경찰관은 나에 대한 마약신고가 들어오면 그 신고자도 처벌 못하고 나에 대해서도 처벌을 못한다.
1. 마약을 했다고 신고하는 사람을 잡을 수 없는 이유
경찰관이 뇌해킹을 한 결과 신고가 들어오기 때문에 처벌 대상자는 경찰관이다. 그 피해 배상의 책임은 경찰관이다.
2. 마약을 했다고 신고해도 내가 잡히지 않은 이유
1) 마약을 살 돈이 없다.
2) 마약상을 만난 적도 단 한 차례도 없다.
3) 경찰관 내 팔둑에 주사자국 맨날 확인한다.(운동을 해서)
4) 내 마음 속에 사람이 있어서 집에서도 감시한다.
그런데 경찰관은 마약신고자도 못 잡는다. 그렇게 하는 사람이 경찰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사 주체 경찰관 한 사람 무기징역이다. 피해배상액이 100억이다.
그래서 부산청 마약수사과는 내 얼굴을 모른다. 그러나 지 딸이 사고치면 내 얼굴을 알게된다. 딸은 마약사범으로 처벌을 받는게 아니다.
마약과의 전쟁을 해도 나는 안 잡힌다. 그런데 마약신고가 들어온다. 그러나 마약을 하지 않았기에 못 잡는다. 신고자도 못 잡는다.
경찰관 잡혀간다. 피해배상액 100억이다.
고문관을 잡아서 쳐 넣으면 마약신고는 평생 안 들어 온다. 사람들이 마약했다고 신고 안하기 때문이다. 나는 마약을 시도조차 해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 신고는 고문관에 의해서 들어오는 신고였다.
경찰관 수사하면 내가 이런 애를 가지고 뭘 해야 하는지 생각이 든다. 그런데 경찰관은 여기서 더 편하고 싶은 걸 강요하다가 결국 사고를 쳤고 지금 부산 경찰청장은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듣는 중이다. 결국 배가 불렀다가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