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지들은 정작 타 레이블 매니저 까지 통제 하고 있음
무시해 말한 증거 자체도 없고 사실 날짜도 안 맞거든 왜냐면 하니 증언 대로면 부산대 행사때인데 그때 아일릿은일본 스케쥴 있었고 원희는 병원에 있었는데 날짜 특정도 못하고횡설수설 하는 게 나는 신빙성이 없어 보임
근데 그걸 떠나서 설령 그랬다 해도 증거도 없는데 어도어의 1달된대표가 다른 레이블 매니저를 어떻게 하라는 거임?
이게 어떻게 직장내 괴롭힘이 되지? 다른 회사인데?
어도어의 매니저나 구성원들이 뉴진스를 따돌리고 괴롭히고 했으면그럼 충분히 문제 제기할만 하지 근데 아니잖아 다른 회사고 지들이지금까지 계속 강조 하면서 간섭 하지 말라 했던 게 레이블은 독립회사니가 건드리지 말라는 거 였는데 왜 지들은 남의 회사 직원까지통제 하려고 함?
거기서 블라인드에 댓글 달린 거 까지 통제 하려던데 공산당이세요?거기는 방시혁도 욕하는 곳인데 뉴진스는 욕 하면 안 되는 거임?욕은 지들만 하고? 정작 댓글로 제일 심한 욕한 건 민희진이잖아?블라이드 어디에도 민희진 만큼 심한 욕한 사람 없어
근데 제일 짜치는 건 사실 국회지
뉴진스란 네이밍 때문에 노동자 권리도 없는 사람을 그것도 외국인을데려와서 정작 진짜 노동자인 매니저의 발언권 따위는 그냥 다 묵살하고 마치 진짜 사실인 것처럼 주장들을 하고 게다가 다른 회사 직원의무시해 발언이 국감에서 다룰 문제냐고?
진짜 쳐 먹고 할 일이 없어? 그럼 담 국회 부턴 빠이빠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