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자 "너무 예뻐요"
장원영 "옷도 너무 예뻐서"
너무 잘한다, 너무 예쁘다, 잘 어울린다
이런 칭찬을 들으면 그걸 다 브랜드 칭찬으로 센스 있게 받아침
제일 좋아하는 레드여서 더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다 뭐 이런식으로,,
참모델의 애티튜드,,,,
관계자 "타미 너무 잘 어울려요"
장원영 "함께 해서 너무 좋아요. 원래부터 타미 엄청 좋아했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칭찬을 브랜드 칭찬으로 자연스럽게 받는데 사회생활만렙아기임,,,
관계자 "(케이크를)원영님이 들어서 훨씬 예쁘다"
장원영 "아니에요. (케이크)너무 예쁘다 진짜"
준비해주신 케이크가 너무 예쁜 거에요, 라고 응수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면서 보여주는 관계자한테
모델보다도 찍은 사람이 잘 해서 그런 거라고 받아치면서 팬들한테 자랑까지 해줌
이런데 광고주들이 안 사랑하고 배기겠냐고ㅜ 프로 아이돌, 프로 일잘러 워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