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가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빌리가 13일 오후 일본 도쿄 무사시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골든 웨이브 인 도쿄(GOLDEN WAVE IN TOKYO)' 에 출연했다.
이날 빌리가 'RING ma Bell'와 'DOMINO - butterfly effect'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골든웨이브 인 도쿄(GOLDEN WAVE IN TOKYO)' 13일 무대에는 앤퍼샌드원, 빌리, 정용화, 르세라핌, 엔싸인, 원어스, 성시경, 휘브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별취재반 / 2024.10.12/김현우 기자(kim.hyunwoo3@jtbc.co.kr)박세완 기자(park.sewan@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