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남자입니다
8월에 한 여자를 만나서 미친듯이 사랑했는데..
제 가정환경땜에 어쩔수 없이 그녀를 떠나보냈어요
아마 그녀는 제가 이별통보한 진짜 이유를 절대 모를거에요 일부러 제가 진짜 병x같게 보이게 이별통보를 했어요..저같은놈 빨리 잊고 다른좋은 남자 만나라고..그렇게 그녀한테 쌍욕을 먹으면서 오늘 이별을 했는데..
도저히 잊을 자신이 없어요..짧게 만났지만 저를 정말 너무나도 사랑해준 여자였어요..저랑 평생 같이 하고 싶다고 말해줄 정도로 절 너무나도 사랑해준 여잔데..하루하루 그녀 때문에 웃을수 있었고 너무나도 행복했는데..아직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아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요ㅜ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