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욕 진짜 많이 먹었는데
특히 웬 이상한 남미새들한테 표적되고 억까 진짜 많이 당했는데도
우먼 업도 그렇고 만트라도 그렇고
내가 지켜줄테니까 하고싶은거 하고 살라는게 정말 고맙게 느껴짐
여돌들한테 페미니즘을 언급하진 않지만
girl's girl? 그거라고 하던데 난 이것 또한 여자들을 챙겨주는 페미니즘이라 생각해
그리고 작사 작곡 참여도 본인이 다 해서 그런지 노래 너무너무 트렌디하고
댄서 제작진 감독 다 여성인것도 좋았어
이걸 목소리 냈다고 내가 감히 표현해도 될 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남자"의 이야기가 들어가지 않더라도 소녀들은 춤출 수 있고 멍청하지 않다는걸 알려주고
지켜준다고 해줘서 고마워 제니야♥︎
이 말은 꼭 전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