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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사람

ㅇㅇ |2024.10.17 01:30
조회 2,876 |추천 13
지금 짝사랑 상대를 생각하면 행복하지만
힘들기도 하잖아 ? 서운할때도 생기고 괜히 삐질때도 있고
생각을 달리 해보면 조금은 덜 힘들거 같아서 써

고백할 용기가 아직 없어서 위에 저런 마음이 들고
괴롭다면 그냥 어쩔수없지머 하면서 마음을 비워보자
내려놓음을 하며 짝사랑 상대에게 기대를 하지않고
마음껏 표현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야

표현이 머 티나게 나 너 좋아해 그러는건 다들 못하니까
인간적으로 해주는것들 중
배려하기 챙겨주기 기억해주기
이런걸 상대마음 기대하지 말고 내려놓음 하고 해주면
자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싶은거 해줘서 행복하고
상대도 누가알아 ? 마음 열고 가까워질지

중요한건 기대안하고 해주기
상대 마음 기대하며 해주면 실망도 커서
그래서 괴로운거니까
내려놓고 편히 다가가는게 이게 중요한거 같다

어차피 고백못해서 시간만 지나간다면
그시간을 저렇게 써서 편한 사이라도 되어 친해지자
뚝딱거리거나 어색해하지말고 그러다 영영 못볼수있으니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길바래
추천수1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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