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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비교 44. 계 18장의 땅의 상고들

춘심 |2024.10.17 10:39
조회 65 |추천 0
42. 계 18장의 땅의 상고들

 


▶ 한기총의 증거 : 경제를 움직이는 세계의 상인들
- 장로교/김○○/요한계시록(1968), p.290

▶ 새천지의 증거 : 땅의 상고들은 부패한 전통 교단의 목자들이다.

- 땅의 상고(商賈 : 상인)가 경제를 움직이는 세계 상인들이라면, 계 18:11~17에서 땅의 상고들이 심판받는 것이 세계 상인들이 심판받는다는 것이란 말인가? 또한 그 심판이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주는 것이라는 말인가?(계 18:20) 사도들과 선지자들이 세계의 상인들에게 무슨 억울한 일을 당한 일이 있다는 말인가? 또한 바벨론의 영혼은 무엇이며, 그 영혼의 탐하던 과실은 무엇인가?(계 18:14) 그것들은 육적으로 사고팔 수 있는 것인가?

계 18:23에서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 곧 교회의 목자들(벧전 2:9)이라 했으니, 기록된 땅의 왕들과 상고들은 음녀 바벨론과 함께 용에게 예배(마귀와 음행)하며(계 17:1~2, 계 20:2) 용의 교리로 설교하던 모든 목자와 전도자를 가리킨다(계 17:9, 호 12:7).

땅의 상고들은 복술(卜術 : 점치는 방법이나 기술)로 만국을 미혹시켰다고 하는데(계 18:23), 그렇다면 세계의 경제를 복술로써 움직였다는 말인가? 이는 성경 본문의 내용을 무시하고 거짓 목자가 자의적으로 지어낸 거짓말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가르침으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한기총 소속의 장로교단이야말로 세상 점쟁이처럼 점치듯이 짐작하거나 지어내어 성경을 해석하는 교단임이 분명할 것이다.

※계 18:20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

※계 18:14바벨론아 네 영혼의 탐하던 과실이 네게서 떠났으며 맛 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

※계 2:9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계 17:1-2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계 20:2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호 12:7저는 상고여늘 손에 거짓 저울을 가지고 사취하기를 좋아하는도다

※계 17:9--10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계 18:23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비취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가운데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고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을 인하여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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