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 사귈 때도 종교 먼저 은근히 파악해서 기독교면 거름... 이럴 때는 서서히 멀어짐.
이미 어느정도 친해졌는데
상대방이 기독교인거 알게 되면
배신감 들어서 기독교 애들 대놓고 긁음.
“너 OO 지병 있잖나. 계속 안 낫잖아? 신이 너 왜 안 도와줘?”
“신 있다며... 너가 이렇게까지 그 병으로 고통스러워하는데 신은 뭐해?”
“신 없는 거 아니야? 아니면 너가 신앙심이 부족해서 그런가?”
ㅇㅈㄹ 하면 알아서 떨어지더라
이렇게 꼽 줘도 반박 절대 못 함.
신이 있으면 현생을 잘 살도록 도와줘야 하는데 인생은 시궁창인 경우가 많음.
애초에 시궁창 집안들이 동아줄이라도 붙잡고 싶어서 ㄱH독 믿는 듯ㅜ
내가 이렇게 까지 말할 정도로 진짜 조오오~~~온 나!!!! 개극혐함.
니들끼리 쳐 믿어
순수한 사람들 꼬득여서 교회로 돈 납부하게 ATM 만들지 말고
+)말투 보고 “쓰니야 너 정병있는 거 같아!” ㅇㅈㄹ 하는 애들아 ㄱH독들 니들 읽기 거북하라구ㅜ 말투 그런거구
그래ㅋ 니들 말대로 정병 걸렸으니까 포교질 작작해
느그 신이 너 언행 보구.. 아주 노하셨?ㅠ대
나는 지금처럼 언제어디서나 당당하게 개독들이 주제 모르고 나대면 꼽 개같이 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