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명이 진짜 더럽게 굴다가 신고 700통 들어온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18 02:51
조회 289 |추천 2

그 사람들이 느끼기에는요. 아마 살면서 저런 새끼는 못 봤다고 하거든요. 심지어 조직폭력배도 저러는건 못 봤다고 하거든요. 심지어 S사, L사, H사, S사 기업 총수조차 그러는 거 못 봤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 사람은 참 애가 바른 놈이다 라고 하거든요. 버스에 어른이 서 계시면 먼저 일어나서 "어르신 여기 앉으세요."그러거든요. 심지어 경찰 새끼도 안 일어나는데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먼저 일어나요.

왜 이래 된 줄 가르쳐 줄까?

한명이 승부를 보기는 보는데 더럽게 봐서 이래 된거다. 진짜 경찰관이 위엄이 있고 절제 되면서도 찌르면 상당히 아픈, 그리고 멋있는 것이 아니라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의 눈에는

경찰모습이 안타깝고 불쌍하고 마지막 자존심만 세워 달라는 그 내가 자존심도 잃으면 아무것도 없다는 그럼 모습으로 밖에 안 보인다. 진짜 그 모습이 보여서다.

내가 서면에서 너네한테 분명히 이 수사의 궁극적인 목적이

1. 내 딸을 위해서인가?
2. 경찰 자존심 때문인가? 다시 말해서 경찰청을 위해서인가?
3. 국가를 위해서인가?

내가 분명히 물었던 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그런데 내가 지금 보기에는 그 경찰 딸과 경찰자존심으로 밖에 안 보인다. 그게 진짜 눈에 보여서 그렇다.

차라리 안 보이면 조용할텐데. 보여서 그런거다.

경찰은 경찰 다워야 합니다.

그거 너네가 한 짓을 따라 하는거다. 힘드나?

그러면 얘한테 이러는 사람을 찾아서 죽이면 되겠네? 세상 조용해 지겠다.

진짜 국가를 위했다면 이렇게 더러운 수사는 안한다. 내한테 더러운 수사를 해도 좋다.

그러면 마음 속으로 "지 딸이 왜 사고치는지고 모른다."하는거다.

내 진짜 너네 경찰 보면 내 인생 잘 살았다는 생각든다. 이 생각이 진짜 인생을 걸고 느껴진다. 거꾸로 된거 아니야? 얼마나 추춥게 보이면 이러겠니?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