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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이제 혼자다’ 하차 “개인사로 심려 끼쳐 사죄”

쓰니 |2024.10.18 16:57
조회 20 |추천 0

 

 박지윤, 최동석. 사진|티빙,스토리앤플러스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한다.

최동석 소속사 스토리앤플러스 측은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동석 씨가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제 혼자다’ 제작진과 소속사의 긴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했다. 이번 일로 프로그램에 피해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개인사로 심려를 끼친 부분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박지과 이혼 소송 중인 최동석은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지난 15일 방송에서는 박지윤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을 취하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미안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17일 공개된 디스패치가 이혼 전말이 담긴 녹취록과 카톡 내용을 공개하면서 양측은 첨예한 입장차를 보였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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