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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시스템 에어컨 절대 사지마

Lg싫다 |2024.10.18 17:44
조회 2,128 |추천 1
4년전에 집 인테리어를 하면서 LG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했다.
첫해 여름에 누수가 있었는데, 단순 결로 정도로만 생각했어.
근데 그 다음 여름에 천정에 곰팡이가 너무 심하게 생겨서
LG a/s센터에 접수를 했거든.

접수를 하면 LG는 바로 안와.
2주~3주가 지나야 A/s 센터 기사님이 오시더라.
이 기간이 왜 중요하냐면 에어컨은 여름에만 틀잖아.
2주~3주가 지나면 여름이 끝나거나,
누수의 상태로 긴 기간 있다보면 곰팡이는 급속도로 번진다는게 문제야.

아무튼 처음 온 LG기사님은 아무 조치도 없이 냉매 문제라면서 설치업체로 전화하라는거야.
그래서 설치업체 사장님께 전화를 했지.
LG설치업체 직원이 오셔서 에어컨 커버 열고 조치를 취하고 가셨는데, 누수는 잡히지 않았어.
설치업체 직원과 사장님이 여러차례 와서 매번 조치를 취했지만 누수는 잡히지 않았어.

그래서 나는 매해 LG a/s센터 기사님을 불렀고,
기사님은 방문하셔서 아무 조치 없이 설치업체 탓이라고 하고
수평이 안맞네, 실외기실 배관에 실리콘이 덜 쏴졌네.
매번 설치 어디가 잘못됐다고 lg기사님들은 문제점을 이야기했고,
설치업체 사장님이 오셔서 LG기사님이 알려준 문제점을 해결해봤지만,
누수는 잡히지 않았고 곰팡이는 계속 번졌어.
그래서 나는 매해 여름마다
LG a/s센터에 전화하고,
기사님이 오시고, 설치업체 문제라는 이야기에
설치업체 사장님이 오셔서 고쳐봐도
누수가 해결 안되어서 4년이라는 시간을 그렇게 보냈어.

LG기사님도 무려 4년이라는 시간동안 설치의 문제를 정확히 못잡았고,
설치업체 사장님도 고치지 못했어.
그렇다면 lg에어컨의 "기기적 결함"인거잖아.
4년동안 못고친거니까 기기적 결함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LG에서는 설치의 문제라고 선을 긋는거야.

그래.
내가 백번을 양보해서
4년동안 lg센터 기사님도 설치업체 사장님도 모두 누수를 못잡아도
설치의 문제라고 치자고.
LG에어컨의 설치로 인한 누수가 4년동안 고치지를 못했거든.
소비자인 내 입장에서는 샤오미 에어컨이 아니라 LG에어컨을 산 이유가 AS 때문이잖아.
내가 에어컨을 Lg제품을 산 이유는 제품력, 혹시라도 고장이 나면 as가 될거니까 굳이 더 비싼 돈을 들여서 lg를 선택한건데,
근데 as가 안돼.
첫 해부터 누수가 시작되었는데 as가 안되고,
설치업체 탓만 하는거야.

진짜 lg 시스템 에어컨 사지마라.
직영점만 as가 될거야.
대리점에서 사면 as안된다.
그냥 중국제품 사는것과 다를 바가 없다.

그에반해 삼성은 어디에서 사든 삼성제품이면 즉각 as가 되더라.
삼성 인덕션 인터넷으로 사서 설치했는데 바로 해결해줬어.
에어컨은 lg?
무조건 삼성 사.
lg는 as가 엉망이야.
곰팡이 핀 사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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