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인격에서 보면그럴 일을 만들지 않을 사람을지속적으로 비열하고 야비하게 괴롭혀서막말을 하게 하고거기에 대해 비난하는 방식그러면 늘 정의의 분노를 사죄해야하는 최종 결과에 이르게 하여도덕적으로 뛰어나고인권 의식이 탁월한 분들에 대한공격을 진행하는데 있어결과적으로 성공하는 방식으로 가고 나면그것 보아라도덕적으로나 어떤 경우로라도우리나 너희와 같다
그러나 그런 정도로 끝난다면야하게 되는 것은그것을 통하여 진행하는 것이
자기들의 탐욕을 기반으로사회 전반의 정의를 붕괴시켜서자기들의 탈법, 불법의 이익을더욱 더 크게 늘려 강탈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나서는 일이발생하여우리 법의 존재 자체가 의미가 없어질 정도가 되어불의가 만연하는 사회가 되었다
한만삼 신부님을 놓고 보면범죄 대상은 1인이고잘못인데다른 신부님들께서 잘못하신 것은 아닌데같이 침묵하라그래서 국민들이 더욱 살기 어려워지도록온갖 불의를 그대로 자행해도 다 침묵하게 만드는 사회로 만들어 가려는시도들이 포착되었고
그러니 또 시작한 것이다무엇을?518 찬양 미화김규나 소설가는 전두환 신군부가 받은 형량을 홀로 다 채우는 것이 더 낫지 않나이진숙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되어 버렸고그러고 나니 자신들이 나서서 우리도 한몫 챙겨볼 생각들이 자라는지일제 강점기 일본이 우리의 주권을 강탈하였고 그러니 우리의 주권이 일본에 있었다도 둑 날 강 도 가 선량한 민주 시민의 지갑을 훔치면 장물인데 그 장물의 소유권은 도둑에게 있다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장관이 되어 포진되는 일이 그치는 일이 없게 되자김규나 소설가가 등장하는 것이다.
아주 오래 전에 있었던 만화영화를 다시 보면우리 나라 축구 선수들이 이기자 일본군이 우리 나라 선수들을 총으로 쏘는그런 만화 영화 일부러 지고 있다가...일제 강점기 우리 국민들이 너무 실망스러워 하는 표정을 보고우리 선수들이 안되겠다라며골을 넣기 시작하는 식으로 반전을 시도하자...일본군이 총으로 쏘는...그러는 그 만화영화의 일본군처럼 설치고 있다
김규나는 대한민국의 적입니다.주적이다그래서 남북이 힘을 합쳐 처단해 가야 합니다.서대문 형무소에 가두고밥도 주지 말라물 한모금도 주지 말라서대문 형무소를 민족의 정의를 실현하는우리 조선인들의 억울함을 되갚는 자리로 하고유관순 누나 등7인의 조선 여인의 죽음에분풀이 하자
그렇게 말하고 싶다는 것입니다.그에 준하는 목숨만은 살려주는우리 헌법 안에서김규나를 반드시 처벌해서 일벌 백계로 가는 법안이 입법 발의되어 통과되어민족의 비분 강개를 위안부 할머님들의 피해를 똑바로 지켜 보는 우리는모두 그 분들의 자손입니다.
민족을 배반한 이들을 그대로 둘 수는 없는 것이며사적으로 처리해서도 안된다우리는 우리의 국회의 법률을 통하여이 나라 경찰과 검찰이 김규나를 처벌하고감옥에 가두어 응징하는정의로운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518 전두환 신군부 찬양 미화는3.1 독립 만세 운동과도 같은 민주화의 정당한 요구를12.12 군사 반란군들이 막은 것으로서그 양상이 일본 제국주의의 이익에 부합하는 일이 되고 말았음을그 후로부터 이에 대한 논란과 대립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이를 적극적으로 부추긴다면김규나는 우리 사회가 용납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이진숙도 마찬가지입니다.
흉악범죄들을 옹호하는 것인데요즘 벌어진 흉악범죄들보다 더한 것 아닌가광복 이후에 벌어진 모든 범죄에 비해서그것을 다해도 518 419 이런 범죄들보다야크겠나
그러니 이진숙 김규나 등은 반드시 처벌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