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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외모보다 성격 재밌고 말빨 좋은 애들이 개부러움..

ㅇㅇ |2024.10.18 20:42
조회 303 |추천 6
자랑은 아닌데 내가 외적으로는 좀 호감형으로 생겨서 어딜가나 호감갖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많거든? 근데.. 내 성격이 진짜 개개노잼에다가 선비 st이라 인간적 매력이 없어서 내 사람 만들기...?도 못하고 걍 일상이 개노잼임... 셀카 찍고 sns 올릴 때나 꾸몄을 때 종종외모 칭찬 받는 거 이런 거 말고는 도파민 터지는..? 일상이랄 게 없어서 진짜 요즘 들어 살맛이 안 남... 근데 주변에 막 무슨 말을 해도 재밌고 웃긴 애들 보면 진짜 별거 아닌 일상인데도 웃음이 나오게 만들고 재밌는 추억으로 남게끔 하던데 이런 게 너무너무 부러움 진짜.. 본인도 즐겁고 같이 있는 사람도 즐거우니까 한 번 만든 인연을 영원한 인연?으로 쉽게 만드는 것도 부럽고...ㅋㅋㅋ
외모로 칭찬받는 것도 처음에만 좀 기분 좋고 재밌지 나이 들수록(아직 20대 초반이긴 한데 ㅎ..) 옛날에는 외모의 가치가 1순위였다면 지금은 아니게 느껴짐 그냥 성격이나 능력 이런 것들이 먼저 다 뒷받침된 뒤에 외모까지 훌륭하면 비로소 외모의 가치가 높게 측정되는 것 가틈
결론은 외모보다 재밌고 센스있는 성격 가진 사람 부럽다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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