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하고있는데 너무 불안해 ㅠ
남친이 싫은건 아니야 너무 좋은데
그냥 전남친들이 그랬던거처럼 그럴까봐
갑자기 내가 싫어져서 헤어지자고할까
원래 오늘 만나기로 했는데 아는 분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을 간다 했단말야 근데 물론 못 만나는건 서운하지만 어쩔수없잖아
근데 전남친처럼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 놀고싶어서 그런걸까봐 너무 불안해
나도 남친이 좋고 남친도 사랑한다고 표현 많이 해주는데 연애하기전에 썸탈때 했던 얘기로는 자기는 헤어지고싶어도 티 못 내고 먼저 헤어지자 잘 안 한다는데
그맣이 너무 생각나서 혹시 나한테도 마음이 떨어졌는데 그냥 사귀는거 아닐까 하는 생긱 밖에 안들
어 ㅠㅠ 어떡하지 날 좋아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