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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만 세 번째"...히토미, 베테랑 리더

쓰니 |2024.10.20 17:31
조회 90 |추천 0

 아이즈원 출신 히토미가 김재중 제작 걸그룹인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으로 세 번째 데뷔했다.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첫 번째 미니앨범 'SAY MY NAME' 미디어 쇼케이스가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등촌동 SBS 방송국 등촌동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날 히토미는 여전한 사랑스러운 미모와 토끼 같은 러블리한 미소로 현장을 빛냈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16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한다'

김미류(mkim_dispatch@naver.com)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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