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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 ‘양갈래 인형’[포토엔HD]

쓰니 |2024.10.21 10:19
조회 208 |추천 1

 [김포공항=뉴스엔 지수진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10월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하고 있다.

지수진 sszz80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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