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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과 5년만 이혼→양육권 포기 “아이들 위한 선택” 눈물(이제혼자다)

쓰니 |2024.10.21 16:15
조회 91 |추천 0

 사진=TV CHOSUN ‘이제 혼자다’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아이돌 출신 율희가 이혼 후 근황을 공개하며 눈물을 보인다.

10월 2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서 아이돌 그룹 라붐의 멤버였던 율희는 생애 첫 독립 공간을 공개하며 씩씩하게 인생 2막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최연소 아이돌 부부’라는 타이틀로 21살에 결혼해 세간을 들썩이게 했던 율희.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결혼으로 은퇴한 후, 아이들과 단란한 모습을 방송에 공개하며 행복한 소식만을 전했던 율희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알렸다.

사진=TV CHOSUN ‘이제 혼자다’ 제공

아직 28살 어린 나이, 다시 혼자가 된 율희의 삶은 어떨까. 눈을 뜨자마자 SNS 사진 업로드로 아침을 시작하는 MZ다운 모습, 율희는 핸드폰을 한 시도 손에 놓지 않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24시간 소통하고자 하는 율희의 노력이라고. 생계형 인플루언서의 치열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혼 당시 세 아이들의 양육권을 포기했던 율희. 이와 관련해 많은 비난과 손가락질을 받았지만 아이들을 향한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 “오직 아이들을 위한 선택이었다”며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한 진심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편 율희는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12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을 가진 최민환은 아이들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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