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압도적인 신이 하느님이시다.
까니
|2024.10.21 22:50
조회 95 |추천 0
우리는 삶을 너무나 갈망한다.
삶이 지속되고 싶다면, 알아야 할게 있는데,
하느님을 믿는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가장 최근에 “새로 생겨난 지식”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 악신을 하느님께서는 이겼다”는 사실이
이런 새로운 사실을 만들어 냈다.
피하려고 거부할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이는 실제상황이자, 실제 겪은 사실이고, 우리는 어떠한 신에게 보호받지 못했다는 사실이며,
악신에 너무나 처절히 당했다.
하느님만이 믿음직하고 실제로 도와주신 “실제 신이시다”
그말은 신이란 존재는 우리로써는 어쩔 수 없는,
“영적인 전혀 다른 실존하는 존재”라는 이야기이며,
신이란 전혀 사람의 사후세계와는 상관이 없지 않다는 사실도
새로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우리는 현실만을 바라봤는데, 이제는 신을 바라보는 방향도
새로운 삶의 방향임이 확실히 생겨났다.
게다가 그 하느님이라는 절대자로 가장 유력한 신을 쫓는 삶의 방향은
절대 멍청하지 않다는 사실도 확고히 드러났다는 말이다.
하느님을 믿어야 한다. 가장 센 신이시다.
이 결과는 절대 바뀔수 없는 그리고 불변하는 진리가 되어버렸다.
겪은 사람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어느 신도 악신과 대적하지 않았는데,
오직 하느님께서
“천주교의 하느님께서만 대적”하여 상대하시고,
악신을 처절히 패배시켰다.
이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역사적 기록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삶을 너무나 갈망한다.
너무나 복잡한 이 고도로 발달된 이론적으로는 248차원도 가능하다는
이 세상을 떠나 죽기를 싫어한다.
쾌락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국에도 결혼만 없을뿐 쾌락은 존재한다.
이를 ㅁㅇ이라는 존재가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혼이 없다고 성경에서 말한다고, 쾌락이 없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다음 세상을, 어떻게 창조 하실지는 알 수가 없다.
성관계를 제외시키고도, 사후세계
즉, 다음세상을 훌륭하게 완성 시키실 수 있으신 분이 하느님이신 것은 확실하다.
그분의 업적이 ㅁㅇ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업적이 압도적으로 뛰어나기 때문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성관계가 없어도 쾌락이 존재가능하다는 말이다.
그 절대자 하느님이시라는 거대한 존재의 업적은
생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기에 나는,
알 수 없는 다음 세상에 대하여, 알수 없다고 말할뿐이다.
그럴 수밖에 없다.
그것이 가장 정확하다.
우리가 죽기를 싫어하는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토록 가장 센 신이 하느님이시라고 밝혀진 이 시대에서도,
하느님을 찾지 않는다면,
그보다 어리석고, 객관적인 사실을 무시하는 처사는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살아서 겪은 그 쾌락이라는 존재가 우리에게 너무나 강렬했기 때문에, 그것을 영원토록 즐기고 싶어하는 것이다.
성적으로의 쾌락, 담배를 피워 본 쾌락, 술을 마시고 취하며 알딸딸한 세상을 맛본 쾌락, 강아지나 고양이를 쓰다듬는 쾌락,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에 꽃혔던 쾌락 등등
그래서 죽음이라는 삶의 반대방향이 너무나 두렵다.
그런데, 사후세계는 인간의 영역이 아닌, 신의 영역이다.
우리 인간인 사람의 맘대로는 연결이 안된다는 이야기이며,
꼭 신을 통해서만 다음세상이 연결된다는 진실이
반드시 “절대자로 가장 유력하신 하느님”을 믿으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다른 신을 믿다가 낭패를 볼 셈인가.
그럴 가능성이 허다하다. 오직 절대자만이 신이 많은 이 “지구라는 세상의 사후세계”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이 사후세계에서조차 살아있고자 하는 열망을 지닌 존재가 우리, 인간이 아닌가.
그러나 시간은 흘러가고 흘러만 간다.
결정을 내려야 할 시간이며, 내리지 않는다면, 강제로 절대자로 결정된 신의 사후세계로 들어갈 것이다.
그 절대자로 유력한 하느님의 사후세계에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인간이자, 신이란 존재에 의한 창조물에 불과하다.
이렇게 신이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신을 유난히 숭배하던 민족이 우리민족이다.
전세계적으로 아이큐가 오직 평균으로만 놓고만 본다면, 세계 1,2위를 다툰다고 하는데, 그래서 인지 이미 오래전부터 신을 숭배하는 민족으로써는 자질이 뛰어났다.
인생보다 훨씬 더 긴 사후세계, 아니 비교조차 못할 영원한 시간이라는 세계인 사후세계에
우리 민족은 이미 올인하였던 것이다.
사람인생, 신의 사후세계 무엇이 더 중요한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이렇게, 신에 대하여 그 가치를 잘 알고 있으므로, 믿는 신들도 여러 신이 많은 나라일지도 모르는 한국에 악신이 등장하여 요란스럽게 그리고 매우 혼란스럽게 활개치고 괴롭혔다.
엥? 그런데 그 신을 믿는 신을 오래전부터 숭배하던 민족인 우리나라에서 어느 신도 악신을 맞서지 못하였다.
신이 많은 한국에서 어느 신도 악신을 맞서질 못했따. 그렇다. 맞서지 못한 신은 다 “패배자” 로 하류신이며, 분류가 하류신으로 저절로 이번기회에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렇게 되었다.
“하느님”을 제외하면 말이다.
악신을 이기신 “천주교의 하느님”을 제외하면 말이다.
이렇게 “하느님만이 ”악신을 제어하셨다는 이야기는 적어도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신중에는 하느님께서 제일 쎄시다는 이야기가 된다. 우리나라의 모든 신중에 하느님을 제외한 모든 신은 이미 “절대자”로써는 실격처리되었다는 결과를 알려준다.
이것이 객관적인 것이다. 아니라고 할 필요가 없다.
실제 상황에서조차도 자신을 보호하는 영적인 힘이 발휘가 안된 신이라면
믿을 가치조차 없다.
객관적인 사실 앞에서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