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단하나 영상 올라온거 보니까 핀이 하늘나라 갔던데..이유가 너무 화나고 어이없어 청소업체를 불렀는데 집에 반려동물 있으니까 창문은 열지 말라고 신신당부를했대 근데 청소하면서 창문을 열었고 핀이는 그 사이에 있었는데 청소업체가 그걸 못보고 창문 닫아서 추락사함...집에 왔는데 자기 고양이가 사라져서 찾아보니 땅에 떨어져 죽어있는걸 방제실 아저씨가 묻어줬다는 소식을 듣는다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자기 목숨같은 애를..11년동안이나 애지중지 키운 소중한 존재를..이렇게 한순간에 보냈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픔..경은언니랑 하나언니 울면서 무너지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아파..청소업체 신청할때 사이트에 반려동물 체크란 있어서 체크도 했고 창문열지 말라고 분명히 말했는데도 이렇게된건 진짜 문제있는거임 청소업체 소송걸어야됨..
2개월동안 언니들 영상 안올라오길래 무슨일있나 걱정했는데 이런일이 있었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