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파묘에 콘스탄틴 끼얹은 것 같은 K오컬트

|2024.10.22 11:54
조회 10,098 |추천 25

 

 

 


검은 사제들, 파묘 같은 K오컬트 장르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행복함..

솔직히 귀하디 귀한 반찬이고 없어서 못 먹는 건데. 일단 영화가 재밌고 말고를 떠나서 장르 자체가 부흥했음 좋겠음... 그래야 더 많이들 도전할테니까.............





 

 

 

 

 

시놉 간단요약하면

흉부외과의사의 딸이 구마의식 도중에 목숨을 잃음

그리고 장례를 치르는 3일간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내용인데





 

 

 

맞음. 박신양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흉부외과의사가 박신양

박신양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 파묘 흥행으로 버프 좀 받은 K오컬트 장르


일단 이 두 가지 요소만으로도 호기심 자극은 충분히 됨.. 그러니까 제발 재밌어라.... 이대로 고꾸라지지 말고





 

 

 

 

암튼 박신양 딸이 죽기 전 이식 받은 심장이 문제인 거





 

 

이민기가 박신양 딸 죽기 전에 구마의식 진행했던 신부고






 

예고편 보면 콘스탄틴 덕후들은 알아챌 만한 오마주들 보이기도 함!!근데 신부 나오니까 검은 사제들 느낌도 있네.. 그냥 이거저거 잡탕이어도 맛만 좋으면 되니 맛이라도 있어라 제발

추천수25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