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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광역시장 세대 교육 결손이 공산화 두려움 키워

천주교의민단 |2024.10.22 13:26
조회 69 |추천 0
용어 개념 정의
공리 체계 axiomatic system
이런 것으로부터 출발해서
증명된 정리 등을 활용하여
논리적 사고를 거쳐 증명하는
그런 수학적 사고의 전개 능력이 부족할 수 밖에 없는
군사 독재 치하에서 엉터리 수학 교육을 받은 경우에

그것이 그나마 부실하다면
더더군다나

이제 논리적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면서
자기의 생각을 돌아보는 메타 인지 발달 자체가 시작 조차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 상황

거기에 이제 뛰어난 창의적 창발적인 탁월한 생각을 해내서
고난도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거나 하기에는 너무나도
국민들을 바보로 만드는 교육을 받고 자라나서
엉망이 된 그 세대의 사고력
판단력
이해력

여러 가지 그런 교육 결손이 늘 주변에서 무너지는 어떤 공산당 될 위험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의 정도는그 분들이 받은 그 세대의 그 교육 결손과 부실함의 크기 만큼
더더욱 공산화에 대해 실제로 일어날까봐 두려운 정도가
지금 세대보다
혹은 그 이후로 꾸준히 교육의 기회를 늘려오는
민주 시민 사회
혹은 그 이후에 제대로된 교육을 받고 있는 세대가
그 분들보다 어리다고
그 분들이 세상을 먼저 알고 잘 아신다며
걱정만 많으시고 그래서
이래 저래 나서시지만

그 분들은 다른 세대나 다른 민주 시민들이
자기들과 분화되는 그런 별도의 존재로서
그 분들이 알고 배우고 익힌 것과는 전혀
다른 수준의 질을 보장하는
양질의 교육을 받고 성장해오고 변화해오고 있다는 것을

전혀 눈치 채거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염려만 커져 있으니
학교로 불러 들여서 그 분들을 재교육 시키는
국가가 국민들의 평생 교육을 진흥할 책임을
헌법에 명시한
우리 헌법의 정신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되니까

김두겸 울산광역시장님은 너무 염려를 하지 마시고

그분들을 어떻게 하면 학교로 불러 들여서 교육을 다시 받게 해드릴 수 있는가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받고 있는 교육의 수준을 제대로 파악하시게 되면

불필요하게 염려만 늘어나시는 그런 일은 없게 되신다

그런 수학적 사고력을
다른 글쓰기나 사고 과정에 적용하는 변화를 경험하신다면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정해준 이념을 학습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느 것까지
깨닫게 되시게 되면 공산화 염려는 붙들어 매놓으셔도 된다는 점 분명히 다시 말씀드리면서

늘 논리 체계 등이 부실해서 개신교회 구원신학 엉성한 것을 그대로 덥석 받아들이시고 혹은 이단 사이비 종교에 풍덩 빠지시고 천주교에 오셔도 유인촌 장관님처럼 좌파 영화라고 하시며 우리 영화에 대한 무조건적인 잘못된 방향으로의 판단에 풍덩 빠지시고 헤어나오지 못하시고 이념 편향에 과몰입되어 장관직 수행에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지 않겠나

그런 영화들은 무조건 예술이 아니다 좌파 영화이다 이런 관념이 예수님의 가르침에는 맞는가 그것도 새롭게 깨닫게 되신다는 것을 알게 되실테니 이제 모두 학교로 돌아가셔서 공부하실 시간입니다라는 점을분명히 짚어서 의견을 드립니다.

옛날에는 그 세대 분들이 그 다음 세대나 그 다음 다음 세대 등에게 돌아다니지 말고 공부하라고 하셨지만 지금은 입장이 반대가 되어 있다

그런 점은 분명하다는 것을 말씀드려야할 수 밖에는 없다고 하겠습니다 시위나 그런 와부 활동 그만하시고
책을 펴시고 학교에 모이셔서 다시 학창 시절을 거치신다면

아마 왜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나
우리 사회 안의 이념 갈등은 이념 갈등이라고 하기에는

양쪽 이념에 대한 정의 단계부터가 서로 동의되거나 합의된 것도 없이 무조건 싸우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갈등이 해결이 안나고 끝이 없을 수 밖에 없지 않나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논의가 시작되려면 제대로 된 논의가 시작되고 정치적 안정을 이루려면 김두겸 울산광역시장님 세대나 그 이후의 김규나 세대 정도까지 민주 시민으로의 재사회화 교육의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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