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호영, 엄지온,윤혜진(윤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엄태웅, 발레무용가 출신 윤혜진의 딸 근황이 공개됐다.
윤혜진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딸 엄지온, 뮤지컬배우 김호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지온은 김호영, 윤혜진 사이 브이 포즈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폭풍성장해 엄마인 윤혜진보다 큰 키가 눈에 띈다.
앞서 윤혜진은 엄지온의 키가 172cm라고 밝힌 바 있다. 170cm 엄마, 181cm 아빠를 닮아 우월한 기럭지를 드러낸 것.
한편 엄태웅 윤혜진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이들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