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1분위나 2분위같이 좀 숫자 낮은 분위는 여긴 차상위나 수급자들이 대부분이라 여기까진 집 형편 좀 어려운 애들이 받을수 있구나인데 나머지 구간은 ㄹㅇ 사바사고 안 받는다고 꼭 부자는 아님.. 내 친구네 부모님 두분 다 회사원이신가 공무원이시고 집 평범한 지방 아파트 사는데 등록금 회사에서 지원해준다고 안 받는 경우도 있고 나도 등록금 면제긴 한데 부모님이 돈 많이 벌어도 나한텐 하나도 안 떨어짐 부모님이 알바 안 할땐 딱 옷 살돈 최소한의 교통비 이 정도만 줘서 난 내가 여유로운지 아직도 모르겠음 그리고 여기서 집있는데 4분위 나왔단 친구랑 부모님 알바랑 택배기사 일이였나 아무튼 일용직같은걸로 빠듯하게 사는데 안 나온단 글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