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건으로 3명의 대통령에게 사람 심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0.23 01:48
조회 41 |추천 1
아마 지금 이 부산 사건으로 3명의 대통령에게 국정원에서 뇌에 사람을 심어 놓은거 같습니다.
지금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3명의 대통령이 고통을 받네요.
특히 문재인 대통령을 보고 얼굴을 가끔 언론에서 볼 때 얼굴이 많이 시켜매졌구나. 저거를 다 버티셨네. 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도 어느 언론사에서 이야기를 하시는데 "내가 살면서 부끄러운 행동은 한 적이 없다. 오히려 더 좋은 행동을 했다."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내가 대통령 불안장애가 있으시나? 라고 했는데 그게 아니라 거짓말을 하면 괴롭히는거에요. 어? 대통령이 지금 뇌에 사람 심어 놓은거 같은데. 라고 생각한거다.
그리고 현직대통령도 지금 언론에서 가끔 말하면 생방송에서 사실을 말하면 어? 사람심어 놨네? 라는게 느껴져요.
얘는 그런 단서만 봐도 알게 되는거에요. 그래서 부산경찰청 수사를 다 말아먹게 만든거에요.
3명의 대통령에게 사람 심어 놨다는 것은 대통령 범죄가 아니라 무리한 진압으로 부산경찰 OR 부산지검 중에서 두 수사기관에서 지금 대형사고 난거에요.
이거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드는 이 짓은 대한민국 수사기관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그런 짓 하면 안되는 짓인거에요. 지금 이 행위가 너무 파급력을 주는 행동이라서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비난 하는 짓인겁니다.
지금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는 것은 결국 확증편향을 가지고 무리한 진압을 했는데 사실은 그 사람이 짓던 범죄는 단순 A혐의였던거죠. 지금 그 진술한 사람도 구속이 된거 같은데요.
지금 한 불기소 사건도 이렇게 됐거든요. 막 억울해서 소리치고 싶은데.. 그 상황에서 그게 안되요.
제가 지금까지 주장할 수 있는 것은 경찰관의 무리한 수사였다.
대통령이 책임진거 같다.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대통령 3명이 뇌에 사람 심어 놨다.
이거 내 스스로 알아낸거다. 인생을 건다.
지금 하나 의심스러운게 있는데 말도 안되는 악성 고소가 있었던거 같다.
그 어느 절에 유골함 하나가 있다고 했다고 들었거든요. 그 유골이 아마 치안정감 유골인거 같다. 그 작전을 주도한 치안정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