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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권,권익은 국민 인권 권익의 기초요 완성 외 김건희 여사 라인

천주교의민단 |2024.10.23 22:51
조회 37 |추천 0
장애인 인권이
기본권부터
모든 권익이 어느 정도로 유지되는가

그것은 곧바로 국민 전체의 인권, 기본권부터
모든 권익이 늘 언제나
어느 정도로 유지되는가 
그 모든 것이 무너질 때조차
모든 것을 바로 세워줄 기초이면서 기본이다
따라서 장애인 인권이 기본권부터
모든 권익의 보장이
최고 수준일 때
국민들의 인권이 기본권부터
모든 권익이 이에 뒤따라 오를 것임은 분명한 일이며
가장 높은 수준의 권익이 보장되어야
국민들도 그 권익을 향상시키는데 힘이 덜 들고 쉽다
그래야 나라가 안정되고
그래야 이단 사이비 종교의 피해도 사라지고
그래야 사회가 바로 서서
결혼 비율이 올라가서 출생률이 올라가고
그래야 인구가 늘어서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
그 나라 정부와 협상을 한다든지 할 때

그러면 우리 내수로 전환합니다하면서
배짱을 내밀고
협상에서 유리한 카드를 쥐게 되고
남북이 하나로 되는데 지혜를 모아 낼 인재들이 자라서
그 인재들의 생각이 나라의 미래를 열어서
남북이 평화의 기틀을 닦는다면

우리 기업들은 더욱 약진하고
기어이 가사 노동 로봇을 만들어 
온 국민들이 가사 노동에서 해방되면
싸울 일들이 줄어들고
갈등 수준도 내려갈 것이다

그런 파동 방정식 같은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할 것입니다
당연히 이혼률도 내려가서
자녀들이 마음 고생 적게 자라서
밝은 사회가 될 것이고
그래야 모든 폭력이 평화로 가지 않겠나..

장애인 인권 수준이 높고
기본권부터 완전히 보장하는 정도가 다른 나라
조선이 하늘 무서운 줄 알고 살아서
문화적으로 장애인 인권 수준이 높았는데
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다 망가뜨렸다는 것을 우리는 확인하고 있습니다.

역사 연구 결과들로부터

그런 훌륭한 나라가 회복될 때
우리는 우리 나라에 대한 외국의 인식이
달라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기업들은 우리 기업들의 상품에
그런 문화를 담아 수출하여
외국인들에게 소개하는노력을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것이 국제 경제가 좋지 않을 때에도
우리 상품들이
해외에서 여전히 판매가 잘 되는
그런 기업들이 될 것임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친일 식민 사관에 물든 이들을
정부 여당 등에서 정치권에서
고위 공직은 물론 9급에서도 물러나게 하여

우리 나라의 문화를 회복하여
주체성을 가지고
노벨 문학상을 타는 한강 작가의 정신을
한강의 기적으로 이해하면서
기록하면서
기억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문화를 담은 상품들이
세계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상품을 개발할
새로운 시대를
창의성과 창발성을 갖춘 국민들의 역량을 모아가며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그런 예상에서 우리는
우리 모든 국민들의 권익이 완성되며
인권에서 기본권 역시 제대로 보장되는 나라로 가는
사회 공동체 안의 토대가 쌓여
국민 인권 보장이 기본권에서 모든 권익의 신장을 통하여
완성에 이르러가는데 필요할
여러 환경들과 조건들이 구축될 것을
바라 보고 있습니다.

류희림, 이진숙, 한정석, 김태규, 김태효 등은
지금 모두 물러나야 할 것입니다
이배용, 김문수, 안창호, 박민 등도
다 물러가야 하겠습니다.

행정 안전부 소속의 공직자들에게
정년을 연장한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이 정권을 어서 교체하여
공무원들의 피로도를 내리고
국민들의 피로도를 내려서
그런 안정감 있는 가운데
새로 시작되는 제도가  자리잡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정권은 김건희 여사 라인이 작동하는가 
거기에 절하고 싶은 마음은 하나도 없는
우리 국민들과 공무원들에게
김건희 여사 라인이 정말 있다면
모두 쳐내야 하겠습니다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도그런 식의 운영이 보이는데
사회가 프렉탈 현상을 겪으며
같은 구조인데
정상적이지 않은 구조를
반복하는
그런 불운한 불행한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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