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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23)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기 전 기념촬영 찰칵

바다새 |2024.10.24 02:18
조회 224 |추천 0
  맥도날드 햄버거 맛은 끝내줘요! 적극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4.10.2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대통령께 비나이다 <2부>
작성 : 최대우 (2024.10.02)

  윤 대통령께서는 '5년 단임제'에 만족하지 마시고, 연달아 최장 10년 동안 대통령 직무수행이 가능한 '5년 연임제'를 목표로 삼아서 꿈을 더 크게 가지시길 비나이다.

  추진하고 있는 모든 개혁을 일단 뒤로 미루시길 비나이다. 윤 대통령께서는 건강하시고 명이 길어서 장수하실 것으로 기대되는 바, 제가 추진하고자 하는 5년 연임제 헌법개정 후 윤석열 대통령께서 연임에 성공하여 대통령에 재 취임하신 후 개혁을 추진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연임을 위해서라도 지금 하고계신 모든 개혁을 뒤로 미뤄야한다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기원(祈願)합니다.



제목 : 영영(永遠に) <6부> - 오탈자(誤脫字) 정정(訂正)
작성 : 최대우 (2024.10.19)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아닌 부통령 선거때 저는 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아래와 같이 그동안 제가 올린 글에 달린 수 많은 댓글을 참조하여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께서 미국 부통령에 당선됩니다.

    - - - -  아  래  - - - -

  1. 순화되지 않은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 출마조차 안 했는데, 무슨 연임 타령이야? 출마라는 개념 몰라? 출마도 안 했는데, 당선이 되길 빌어?"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ㅋㅋㅋ 쓰는데 홀짝 따위를 따지는 국어문법이 어디있냐"라는 클레임도 올라오고, "뭔 제목이랑 글 짜깁기한 거랑 연관성이 없어 길기만 하고 다 읽고 나니 허무 뭐하러 올렸는지?"라는 클레임도 그동안 제가 올린 글들에 댓글 달았더군요.

  2. 팩트 첵크도 없이 댓글이 올라온 경우 :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불출마를 8월달에 발표했는데, 9월달에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당선 예언을 하는 멍청한 전략가"라는 댓글도 제 글에 달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부통령 선거 때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미국 부통령에는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의 당선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댓글 보내줘서 감사하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펀글] "트럼프 276석 승리"…이코노미스트지 예측모델도 뒤집혀 - 연합뉴스 (2024.10.22 오전 9:26)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6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해 승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결과 예측 모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538명의 선거인단 중 과반을 확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62명의 선거인단을 확보하는 데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은 54%,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 확률은 45%로 나타났다.

이코노미스트의 예측 모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확률이 해리스 부통령보다 높게 나타난 것은 지난 8월 초 이후 2개월 만이다.

미국 컬럼비아대와 함께 개발한 이코노미스트의 선거 예측 모델은 각 주(州) 단위의 여론조사에 해당 지역의 경제 통계와 과거 선거 결과, 인구 특성 등 외부 요인을 추가해 시뮬레이션하는 방식이다.

10월19일 현재 이코노미스트가 집계한 전국 여론조사의 평균은 해리스 부통령이 49%로, 트럼프 전 대통령(47%)에게 앞서 있다.

그러나 각 주의 경제 상황 등 유권자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까지 감안할 경우 실제 선거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이 모델에 따르면 초박빙 구도가 이어지는 7개 경합 주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경합 주 중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배정된 펜실베이니아를 비롯해 위스콘신과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애리조나에서 해리스 부통령을 제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조지아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승리할 확률은 각각 63%이고,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할 확률은 58%, 위스콘신의 승리 확률은 55%로 분석됐다.

애리조나의 승리 확률은 66%나 되는 것으로 계산됐다.

이에 비해 해리스 부통령은 미시간과 네바다에서만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앞섰다.

다만 미시간의 승리 확률은 51%, 네바다의 승리 확률은 52%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차이가 크지 않았다.

경합 주 중에서 가장 많은 19명의 선거인단이 배정된 펜실베이니아의 중요성은 다시 한번 수치로 입증됐다.

이코노미스트의 분석에 따르면 해리스 부통령이 펜실베이니아를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내줄 경우 대선에서 승리할 확률은 13%에 불과하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경우에도 펜실베이니아에서 패배한다면 대선 승리 확률은 10%로 급감한다.

고일환(koman@yna.co.kr)



(사진1 설명) 저는 오늘(2024.10.23)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었습니다. 햄버거 먹기 전 기념촬영 찰칵!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3 설명) 제임스 데이비드 밴스(James David Vance) 미합중국 제118대 연방 상원의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코스모스(コスモス)|한일톱텐쇼 17회

https://www.youtube.com/watch?v=7bWTO5_9GS0


(사진5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 가을에도 곁에 있어줘(秋からも、そばにいて)|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xBdJbmJ6pYU


(사진6 설명) 카노우미유(かのうみゆ) - 너무 부끄러워서(恥ずかしすぎて)|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D4k-i59MjRs


(사진7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배우자 <출처 : NAVER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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