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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식스 천준혁, 우경준 탈퇴 의식했나 “팬들 보고픈 간절한 맘”(정희)

쓰니 |2024.10.24 13:48
조회 148 |추천 0

 천준혁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더뉴식스 천준혁이 팬들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10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더뉴식스 천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안신애가 극찬한 귀한 뮤지션 천준혁을 소개했다. 필리핀 유학 중 노래대회에 나가며 가수의 꿈을 꾸게 된 뒤, 2022년 5월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피네이션에서 만든 보이 그룹 더뉴식스의 메인보컬로 데뷔하게 됐다고.

전상근의 '죽고 싶단 말밖에'를 라이브로 들려준 천준혁에 김신영은 "이 노래 들으면서 서지원 씨의 재림이라는 생각을 했다. 약간 서지원 씨 이후 맥이 끊겼던 발라드의 명맥을 이을 수 있겠다. 왜 안신애 씨가 극찬했는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했다.

태양의 '눈코입'이 애창곡이라는 천준혁은 선곡의 이유를 묻자 "태양 선배님 '눈코입'을 좋아하고 이번에 나올 때도 태양 선배님 '달링'(DARLING)이라는 곡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팬분들 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노래에 담고 싶어서 간절한 가사를 찾던 중 이 노래를 찾았다"고 밝혔다.

한편 23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우경준은 자진해서 군입대를 신청했고 당사에 군복무 이후 더뉴식스 활동에 참여할 의사가 없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경준의 계약 종료와 팀 탈퇴로 더뉴식스는 5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이어간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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